[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2월 24일과 27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투명교정장치 매직얼라인의 3D 치아이동 시뮬레이션, MagicPlan(이하 매직플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3월 3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매직플랜은 교정 시작 전 환자의 치아이동 계획과 결과를 3D 기반으로 검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매직플랜은 단순히 치료 전·후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치아가 어떤 순서와 방향으로 이동하는지를 단계별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계획 수립 단계에서 의료진이 이동 경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료계획 작성 시 업로드한 환자의 구강 내·외 사진과 3D 시뮬레이션이 자동 연동되며, 특정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각도에 맞는 3D 화면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상담 과정에서 환자가 자신의 치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치 단계별 치아 이동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강화됐다. 교합 단면 기능을 통해 교정 진행에 따른 상·하악의 overjet 및 overbite 변화를 영상과 수치로 동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이양진·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디지털 치의학 입문부터 실전 임상 적용까지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연수회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리는 제1회 디지털 아카데미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바쁜 개원의들의 일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말을 이용해 총 6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딱 6일로 끝내는 임상 디지털 워크플로우’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커리큘럼이다. 일정은 △5월 16~17일/입학식 및 오프라인 실습 △5월 30~31일/온라인 강의 △6월 13~14일/오프라인 실습 및 수료식 순으로 이론 습득과 핸즈온 실습교육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디지털치의학회 측은 이번 아카데미를 ‘소수 정예 실습 강화형’으로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선착순 25명만을 모집해 연수생 개개인에게 집중적인 지도를 제공, ‘될 때까지 지도한다’는 목표로 연수기간은 물론, 교육 이후에도 멘토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보장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전도 눈길을 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 서성동)이 오는 4월 26일 사랑니 발치의 고수가 되기 위한 집중 코스인 ‘MASTERING THIRD MOLAR EXTRACTION’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지난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최적화, 표준화, 단순화된 발치술’을 가감 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사랑니 발치의 핵심 원리를 터득하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본 과정은 덴탈빈만의 독창적인 O2O(Online education to Offline education) 시스템을 적용해 수강생들은 세미나 전 온라인 강의를 통해 △교정치료를 위한 전략적 발치 △상악 매복 사랑니 발치 △치관절제술(Coronectomy) 등 핵심 이론을 무료로 선행 학습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실습에서는 사랑니 발치의 일반 원칙부터 수직·근심·수평·원심 매복 등 유형별 발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조용석 원장이 직접 고안한 ‘EZ Extraction 기구 7종’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과 8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실습 중심의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철 원장과 함께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옥 원장(원주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교육 등을 도울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에는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해 유럽과 미국 수출 1위를 달성하며, 13년 연속 유럽 수출 1위 및 미국 수출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 기록을 기준으로 한 이번 성과는 메가젠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메가젠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수출 실적에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치과 산업의 중심 기업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서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가젠의 경쟁력 핵심은 차별화된 혁신 기술. 대표 기술인 XPEED(엑스피드) 표면처리 특허 기술은 임플란트 고정체 표면에 뼈 재생에 중요한 칼슘을 결합하고, 표면처리 후 잔존할 수 있는 산(acid) 성분을 제거함으로써 빠른 골유착과 안정적인 치유 환경을 제공한다. 이 기술로 구현된 푸른색 임플란트 표면은 메가젠 기술력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메가젠은 독일 Clean Implant Foundation의 ‘TR USTED QUALITY’ 인증을 10년 연속 국내 유일으로 획득하며, 글로벌 품질 기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1월 31일 삼경교육센터에서 ‘2026 로덴 CEO컨퍼런스’ 및 ‘로덴치과임상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로덴은 매년 CEO컨퍼런스를 통해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진료 품질을 높이고 환자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를 선정해 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 해의 운영계획을 기반으로, 전국 지점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성장을 위한 공통의 목표와 실행 항목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CEO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로덴치과임상연구회 전반기 임상세미나는 최근 치과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PDRN을 주제로 다뤘다.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PDRN에 대한 강의로 이름있는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치과에서의 PDRN 임상적용,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치의학교육연구소 소속 ‘교보재개발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 지난 2월 4일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란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과 안전환경 활동 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걸쳐 29개에 이르는 평가 항목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통과해야 인증이 주어진다. 오스템은 지난해 ‘피로실험실(임플란트연구소)’과 ‘3D프린터실(디지털기기연구소)’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타이틀을 따낸 바 있다. 이번 교보재개발실험실(치의학교육연구소)까지 3개의 인증을 획득했다. 오스템 관계자에 따르면, 교보재개발실험실은 오스템이 치과의사 임상발전 지원이라는 사명을 수행하는 데 있어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관계자는 “실제 임상에 가까운 실습 모형과 환경을 연구 개발하는 곳으로, 광범위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의수술을 진행해가며 실제와 다름없는 시뮬레이션 모형을 개발하는 등 교육효과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이하 의협)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이사장의 건보공단 ‘특별사법경찰’ 제도 도입과 관련한 발언을 두고 “의료계 반대를 묵살하고 공단 특사경 추진에 깊이 분노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건보공단 정기석 이사장은 지난 2월 5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이 세 번이나 직접 지시했고 생방송까지 됐으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준비 중”이라며 “불법 개설기관은 수사를 시작하면 바로 계좌를 빼돌려 (환수)할 수 있는 게 없는데, 특사경이 도입되면 공단이 즉시 계좌를 보고 불법 기관을 찾아내 국민 피해가 줄어들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날 간담회 자료에서는 △수사기간 단축 △건보공단의 전문성 보유 △불법개설에 대한 집중수사 가능 등 특사경 도입의 이유를 들었고, 여기에 건보공단은 건보재정 누수방지를 위해 적정진료추진단(NHIS-CAMP)을 구성, 과잉진료를 분석해 의심 의료기관을 계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에 대해 의협 측은 “특사경 도입은 권한 남용의 우려가 커 국회에서도 신중을 기하는 중인데, 건보공단은 정식 절차를 우회해 대통령 업무보고자리에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부당한 권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틱스가 원광치대 연구팀(김현진, 김민정, 이채윤, 유형근 교수)이 진행한 연구에서 자사의 구강유산균 OraCMU가 임플란트 주위염 진행을 억제하고 치주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지난 2월 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은 대한구강해부학회지 제46권 제1호(2025년)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실제 임플란트 식립 환경과 유사하게 멸균된 티타늄 디스크 위에서 인간 치은 섬유모세포(HGFs)를 배양하는 독창적인 실험 모델을 구축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치주질환의 핵심 원인균인 포르피로모나스 진지발리스(P. gingivalis)로 염증을 유발한 후 OraCMU를 전처리해 염증 및 조직 파괴 인자의 변화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OraCMU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핵심 병리 기전인 염증 반응과 조직 파괴를 모두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raCMU 처리는 세균 감염 시 급격히 증가하는 대표적인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TNF-α(종양괴사인자-알파)와 IL-6(인터루킨-6)의 유전자 발현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다. 특히 만성 염증과 잇몸뼈 흡수에 깊이 관여하는 IL-6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사과나무치과병원(원장 김혜성)이 지난 2월 1일 오성환 교수(건양대 치위생학과)를 초청, 현직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구강기능재활 프로그램(ORS) 베이직 코스’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주로 교수진이나 학생 등 학계 및 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구강기능재활 교육을, 실제 임상 현장의 의료진에게 직접 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거주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법)에 따른 치과 정책 변화에 대비한 선제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치과 통합돌봄’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을 위해 지역사회 내에서 구강 관리 및 방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다. 총 8시간 집중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이번 베이직 코스는 ‘구강기능저하증(Oral Hypofunction)’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재활 실무에 집중했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구강기능센터를 운영,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구강기능센터를 운영, 관련 분야의 전문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5일, 돌봄을 ‘가족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가 보장해야 할 권리’로 전환하기 위한 ‘돌봄기본 패키지 3법’을 대표발의했다. 전진숙 의원 측에 따르면, 현행 제도는 혈연·혼인 중심의 가족돌봄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비공식 돌봄제공자의 부담 누적이라는 구조적 한계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 이번 ‘돌봄기본 패키지 3법’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돌봄을 받을 권리와 돌봄을 제공할 권리로 구성된 ‘돌봄권’ 보장을 국가와 지자체 책무로 명확히 하고, 기본계획·실태조사·국가돌봄지수 등 정책 추진체계를 정립했다. 구체적으로는 비공식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돌봄기본소득(현금·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근거를 포함한 돌봄기본법 제정안과 돌봄정책을 전담할 (가칭)돌봄청 설치 등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 돌봄기간이 노후 빈곤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민연금 가입기간 추가 산입 근거를 마련하는 국민연금법 일부개정안 등으로 구성됐다. 전진숙 의원은 “돌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보편적 문제이자 국가가 책임져야 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가 오는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불황의 시대-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하고, 이에 따른 퀄리티 높은 임플란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한다. 스누콘코리아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출시 5주년을 맞은 SNUC 시멘트리스 보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떤 해결책이 되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첫 강연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연자로 나서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강연하고, 이어 정상교 원장(연세세브란트치과)이 ‘구치부 임플란트 수복에서 FGG 쉽게하기’를 다룬다. 또한 유현상 원장(하루치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소리없는 강자:어버트먼트’를, 박준수 원장(연세베스트치과)이 ‘스마트한 SNUC 보철 사용 설명서’를, 권낙현 원장(서울권치과)이 ‘CTG와 즉시로딩’을 각각 강연한다. 이어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Denture로 시작하는 All on X’를, 한종목 원장이 ‘1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2026 UAE 두바이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AEEDC 2026)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UAE 두바이에서 개최됐다. 1997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0회를 맞은 AEEDC는 중동 지역 전시회를 넘어 세계 최대급 치과 기자재 전시회로 급성장하며 글로벌 치과 산업의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55개국에서 4,316개사가 참가했으며, 총 전시 면적은 7만2,500㎡에 달했다. 참가 브랜드 수는 5,860개, 참관객 수는 7만4,45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독일, 중국, 한국, 러시아, 튀르키예, 이탈리아, 브라질 등 주요 치과 강국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특히 중국 기업의 전시 면적이 한국과 독일 기업의 전시 면적을 합한 규모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경쟁 구도의 변화도 현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번 AEEDC 2026에는 KOTRA와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공동으로 운영한 한국관에 총 65개사가 참가했으며, 전시 면적은 816㎡ 규모로 구성됐다. 한국관은 4홀과 5홀을 연결하는 브릿지 구간에 위치해 참관객 유입이 활발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1월 25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올해 년도 제1회 개원세미나를 개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개원을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최신 트렌드와 맞춤 정보, 실무 지식을 전달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올해 개원세미나는 지난해보다 현직 치과 원장들의 강연 시간을 20%가량 늘리고 개원 과정에서 실제로 겪은 사례 및 시행착오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에 예비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전달에 집중했다는 평가다. 세미나에서는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의 ‘개원 입지-성공적인 치과 개원을 위한 부동산 계약 전 필수 검토 요소’를 시작으로 △조준철 팀장(하나은행)의 ‘대출-개원 예정의를 위한 금융 설계’ △김동석 원장(춘천예치과)의 ‘상담 기술-치과의사의 성공적인 상담 관리’ △옥용주 원장(내이처럼치과) 의 ‘직원관리-일상이 즐거워지는 직원과의 관계’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보험청구-성공 개원의 치트키 건강보험 가이드북’ △김동현 노무사(노무법인 태종)의 ‘노무-개원 시 알아야 할 노무 포인트’ △이세근 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박태근 회장 및 선출직 부회장 3인에 대한 당선무효소송 항소심 선고가 오늘(2월 13일)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민사재판부에서 진행됐다. 재판부는 주문에서 “피고(치협)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항소 비용 중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은 보조참가인(박태근)이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14일 항소심 1차 변론을 시작으로 2, 3차 변론, 그리고 오늘 선고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소송 항소심이 마무리됐다. 선고 직후 이번 소송의 원고인 김민겸·장재완·최치원 공동대표의 부정선거척결연합(이하 부척연) 측은 성명을 발표, “사필귀정(事必歸正), 법원의 당선무효 판결은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날 법원에 출석한 부척연 장재완 공동대표는 “지난해 6월 당선무효 1심 판결, 10월 직무집행정지 결정, 오늘 당선무효 2심 판결까지, 우리의 노력을 제대로 평가해준 재판부의 결정은 당연한 결과”라며 “이번 판결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를 기점으로 치협이 다시 투명하고 공정한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치협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