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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개원세미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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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사례 집중 조명…전국 주요 지역 순회 예정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1월 25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올해 년도 제1회 개원세미나를 개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개원을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최신 트렌드와 맞춤 정보, 실무 지식을 전달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올해 개원세미나는 지난해보다 현직 치과 원장들의 강연 시간을 20%가량 늘리고 개원 과정에서 실제로 겪은 사례 및 시행착오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에 예비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전달에 집중했다는 평가다.

 

세미나에서는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의 ‘개원 입지-성공적인 치과 개원을 위한 부동산 계약 전 필수 검토 요소’를 시작으로 △조준철 팀장(하나은행)의 ‘대출-개원 예정의를 위한 금융 설계’ △김동석 원장(춘천예치과)의 ‘상담 기술-치과의사의 성공적인 상담 관리’ △옥용주 원장(내이처럼치과) 의 ‘직원관리-일상이 즐거워지는 직원과의 관계’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보험청구-성공 개원의 치트키 건강보험 가이드북’ △김동현 노무사(노무법인 태종)의 ‘노무-개원 시 알아야 할 노무 포인트’ △이세근 세무사(세무법인 텍스케어)의 ‘세무-개원 시 알아야 할 세무 포인트’ 등이 진행됐다.

 

강연 외에도 예비 개원의들을 위한 △입지 및 대출 상담 부스 △세무 및 노무 상담 부스 △개원 상담 및 수납 정리 △SW 인테리어 상담 등 각 구역으로 나눠 별도 부스가 운영됐다.

 

오스템 본사 내 위치한 제·상품 전시관 투어도 인기를 끌었다. 해당 공간에는 전문 인력이 별도로 상주하고 개원 시 필수적인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즉각 해소하도록 도왔으며, 모델 치과에서는 인테리어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해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오스템은 오는 3월 수원, 4월 부산, 5월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원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새해 바뀐 노무와 세무 정보 중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며 “올해는 전국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매달 개원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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