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덴트, 한국 엔도제품을 대표한다‘가타퍼처 세계 점유율 1위’ 품질 하나로 117개국 공략‘가타퍼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117개국 수출’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다이아덴트(대표 류재훈)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이다. 매출의 9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심지어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조차 다이아덴트를 ‘미국 업체’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세계시장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고의 성능, 최선의 품질을 추구하는 다이아덴트의 생산현장을 찾았다.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한 다이아덴트 본사는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정도 소요된다.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가까운 거리다. 다이아덴트 사옥은 자사 로고를 형상화해 지어졌다. 높은 지대에 위치한 사옥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다이아덴트를 홍보하는 효과도 주고 있다. 건물 내부는 다이아덴트 로고와 비슷한 검은색과 흰색 바탕에 민트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산뜻한 느낌이다. 사옥 1층에는 구내식당이 큼직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밥 힘’이 중요하다는 류대표의 생각에 구내식당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공간이 됐다. 류 대표도 본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는 지난 2011년 심포지엄에서 디지털 솔루션의 르네상스시대를 만들겠다고 ‘EUREKA R2’프로젝트의 시작을 선포했다. EUREKA R2 프로젝트는 R2GATE를 탄생시켰다. 지난 2년간 수정·보완을 거쳐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 R2GATE를 만나본다. 정확한 골질 분석 및 3D 임플란트 모의시술R2GATE 소프트웨어는 환자의 CT 데이터와 작업 모형 스캔데이터를 병합해, 정밀한 3D 이미지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환자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는 만큼 환자 구강과 동일한 환경에서 진단 및 임플란트 모의시술을 해볼 수 있다. 또한 CT 데이터를 256단계로 재구축해 개인별 골질 차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256단계로 객관화된 골 데이터를 보여주는 ‘Digital Eye’기능은 임플란트 식립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골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최종 보철물 형태를 확인 후, 임플란트 식립위치와 각도를 결정하는 등 최적의 식립위치를 선택할 수 있어 이상적인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 이는 최근 임플란트 세미나의 트렌드로 떠오른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예후에 기여한다. 또 치과의사의 의학적 판단기준이 명확
스피드덴탈(대표 김기수)이 지난 16일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개최한 세미나에 200여명이 참석해 경영해법에 귀를 기울였다.이번 세미나는 민병진 원장이 연자로 나서 불황 탈출비법으로 체계적인 교정 프로토콜의 필요성을 강연했다. 교정치료의 특성상 정확한 프로토콜을 통해 분업화시켜야 체어 타임을 줄일 수 있다는 게 민 원장의 생각이다.민병진 원장은 자신이 연구·개발한 implified Organized Speed 교정테크닉(이하 SOS 교정테크닉)의 기본원리를 설명하며 치료동의률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민 원장은 “SOS교정테크닉의 핵심은 심플한 프로토콜과 스탭”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민병진 원장은 “원장이 직접 나서 환자와의 트러블을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스탭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라며 스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스피드덴탈 측은 “교정경영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세미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불황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고홍섭·이하 구강내과학회)가 지난 15일 경희대의료원 정보행정동에서 2014년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상구강내과학의 최신 지견’을 대주제로 5개의 세션이 마련됐다. 오전에 열린 석·박사 논문 발표시간에는 다채로운 주제들이 쏟아졌다. ‘인지와 행동, 구강안면통증의 심리학적 특성’을 주제로 진행된 세션3은 구강안면 통증의 원인 중 하나인 심리학을 파고 들었다. 이인아 교수(서울대 뇌인지과학과)가 강연한 ‘Cognitive mechanisms of contextual behavior in the brain’강연에서는 인지와 뇌에 대한 매커니즘을 소개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심리학적 요인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이어졌다. 김영준 교수(강릉원주치대)는 MMPI-2를 분석해 통증발생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법을 강연했다.최근 치과계의 블루오션으로 꼽히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턱관절 관련 강연도 이어졌다. 박지윤 교수(서울치대)는 ‘만성 측두하악장애 통증에서 면역학적 기전의 역할’를 통해 통증의 발생과 관련 있는 다양한 면역체계를 임상케이스로 상세하게 소개했다. 옥수민 교수(부산치대)는 ‘교정과 측두하악장애’를 주
가이스트리히 코리아가 Tissue Punch가 필요 없이 발치와 관리가 가능한 ‘Mucograft Seal’을 출시했다.Mucograft Seal은 둥근 형태의 3D-collagen matrix 구조와 자기연조직 대체제로 치은재생 수술 시 자가조직 채취 없이 수술이 가능하다. 치밀구조인 노출면은 창상으로부터 연조직을 보호하고 연조직과 직접 만나는 부분은 해면구조로 혈병을 안정시켜 세포 증식을 돕는다. 자가연조직 재생 대체재로 연조직 채취 시 발생하는 환자의 고통을 막을 수 있고 줄어든 시술 시간과 손쉬운 사용으로 환자와 술자 모두를 배려했다. 또 발치와 치료 분야에서 Bio-Oss Collagen과 콤비네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예후를 가능하게 한다. ◇문의 : 02-553-7632김희수 기자 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8일과9일 양일간 일본 치과의사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AnyRidge’를 포함한 메가젠 제품군과 Digital Dentistry 프로젝트 ‘Eureka R2’를 중심으로 임플란트 강연이 진행됐다.교육과 함께 핸즈온이 진행돼 일본 치과의사들이 메가젠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이번 방한 세미나는 약 30여명의 일본 치과의사가 참가한 가운데 박광범 대표와 김종철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섰다. 특히 Dr. Yoshiharu Hayashi는 ‘상악 구치부에서의 AnyRidge Implant 임상 응용’을 주제로 일본임상 케이스를 소개했다. Dr. Yoshiharu Hayashi와 박광범 대표가 토의하는 시간도 가져 보다 심층적인 접근이 이뤄졌다. 김희수 기자G@sda.or.kr
요즘은 어딜 기웃거려도 별 재미가 없다. 그냥 나이 탓이거나 아니면 더 핫(HOT)해지는 화끈한 세대의 흐름에 뒤처져 정신 줄을 놓아버린 탓일 수 있다. 소위 전문직이라는 타이틀은 이미 과잉이라는 단어에 치여 서비스와 눈칫밥에 길들여진지 오래고 게다가 자부심을 갖지도 못하게 하는 우리의 현실은 내심 사회적으로 씹어줘야 할 대상이 되기 십상인 처지가 되었다. 존재가 소유보다 앞서야 한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의 고백을 하는 이는 루저의 길을 걸어야 하는 시대다. 무엇보다 자본의 힘이 절대 권력을 지니는 우리의 역사는 점점 그 푸르름을 더해만 간다. 단지 지금이 최선이고 미래는 생각할 필요 없다는 시대의 결정 역시 불확실한 미래 탓인지 아니면 절박한 현실에 감염된 증상인지 점점 사람들을 사파리 같은 세상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래서 기다렸던 봄처럼 무엇이 오기는 오는 것 같은데 그리 달갑지 않은 미래가 손을 벌리고 이 사회를 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장자 내편 16편에는 사당에 있는 엄청난 크기의 상수리나무를 보고 제자가 칭찬하는 말이 나온다. 그러자 장자는 일부러 그 나무를 일컬어 아직까지 아무짝에도 쓸모없었기 때문에 베어지지 않았다고 그 무용(無用)함의 조건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미국임플란트학회(Academy of Osseointegration)에 참가한 신원덴탈이 미니임플란트 오버덴쳐시스템 MagDen™과 자석어태치먼트 S.Magfit를 처음으로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90년대 초반 시장에 출시됐던 자석어태치먼트의 초창기 모델은 제품 크기와 내부식성 문제로 미국시장에서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이후 다년간의 연구개발로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소화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널리 이용되고 있다.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많은 학회에서 자석어태치먼트의 장점들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신원덴탈의 제품도 미국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신원덴탈은 자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착탈이 쉬울 뿐만 아니라 픽스처에 무리를 주지 않는 자석어태치먼트만의 강점을 강조해 주목받았다.신원덴탈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국 치과시장에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
한국치과야구연맹(회장 조성훈)이 지난 9일,대전 수자원공사 야구장에서 제3회 전국 치과인 야구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는 덴탈코마스, 덴탈스파이더스, 신원덴탈‧건덴탈 연합팀이 참가해 더블헤더로 팀당 2경기씩 진행했다. 선수들 외에도 많은 치과계 가족들이 참여해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프로선수를 방불케하는 열띤 경기 끝에 덴탈스파이더스가 2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덴탈코마스가 준우승을 차지했다.조성훈 회장은 “치과계 야구인들이 모여 함께 경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며 “전국 치과인 야구대회를 가을에도 개최하자는 의견이 많아 연2회 개최를 모색중이다”고 말했다.수자원공사 야구팀도 특별팀으로 참가를 타진하고 대전교도소 측에서도 야구장을 대여해주겠다는 의견을 알려오는 등 치과인 야구대회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지난 8일 한국치과야구연맹 총회에서는 김장원 원장(하나치과)이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김희수 기자/G@sda.or.kr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허윤희·이하 서여치)가 지난 13일 팔래스호텔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선경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2년 임기를 마친 허윤희 회장은 “여자 치과의사들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아직 활동이 미비하다”며 “연결고리를 더 강화해서 서여치의 이름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축사에 나선 대한여자치과의사회(이하 대여치) 최영림 회장은 “올해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 201명 중 여성은 5명 정도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여성회원의 의중이 회무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서여치와 대여치가 구심점이 돼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허윤희 집행부의 지난 2년간의 회무를 짚어보고 13대 회장단 선출로 이어졌다. 회장에는 조선경 부회장이 선출됐고, 수석부회장에 김희경 부회장이, 감사로는 강종미·조은수 회원이 추대돼 앞으로 2년간 서여치를 이끌어가게 됐다. 조선경 신임회장은 “선배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일궈낸 서여치의 중책을 맞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총회 2부 특별강연에서는 서은국 교수(연세대 심리학)가 ‘행복
임상 멘토-멘티 연결 온라인 서비스 닥터스라운지(대표 조성민)가 주최하는 ‘4色 TALK 세미나’가 다음달 13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치과경영 유명연자 4인이 릴레이 강의를 펼치는 이번 세미나는 ‘길을 찾아서’라는 대주제 아래 정기춘 원장(팀메이트치과), 윤홍철 원장(베스트덴치과),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 치과), 강익제 원장(NY치과)이 각자의 노하우를 전한다. 닥터스라운지 측은 “경영 유명연자의 강연을 한자리에서 듣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4명의 연자의 각기 다른 경영 노하우를 취합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등록은 온라인(www.doctorslounge.co.kr/seminar2014)으로만 가능하다.김희수 기자 G@sda.or.kr
HDX(대표 정학진)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14’에서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모았다. HDX는 내국인은 물론 42개국 해외바이어 총 1,0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지난해에 비해 한층 높아진 인지도를 실감했다.HDX는 이번 전시회에 덴탈 CT ‘디노바’를 비롯, CT와 파노라마, Cephalo 기능을 모두 갖춘 ‘덴트리’ 등 최첨단 영상장비와 덴탈 유니트 체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참관객의 발길을 붙잡았다.특히, HDX가 직접 개발해 국내에서 품질을 입증받은 디지털 영상장비 CT ‘덴트리’는 전시기간내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이란, 러시아, 사우디, 중국 등 치과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해외 각국 바이어들과의 상담은 실제 계약으로 이어져 수출상담 최고치를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HDX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30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이 성사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글로벌 브랜드의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 1544-5735김희수 기자/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가 지난 13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을 방문, 올해 군 장병 구강보건사업 첫 스타트를 끊었다.수방사 의무근무대와 치위협 최문실 기획홍보이사를 비롯해 경기도치과위생사회 임원들이 참여해 군 장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아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했다.치위협은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6개월후 다시 수방사 1경비단을 방문해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김희수 기자/G@sda.or.kr
치과의사문인회(회장 박용호) 정재영 前회장이 제19회 중앙대문학상 운문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됐다.중앙대 출신 문인들로 이루어진 중앙대문인회가 제정한 ‘중앙대문학상’의 시상식은 오는 24일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중앙대문학상 산문부문에는 이동태 아동문학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역대 대통령의 공약 이행률을 분석한 어떤 자료에 의하면 김대중 前 대통령은 18.2%, 노무현 前 대통령은 8%, 이명박 前 대통령은 27.4%라고 한다. 숫자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른 대부분 자료에서도 실천한 공약보다 실천하지 못한 공약이 더 많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지난 22일에 치러진 서울지부 36대 회장 선거에서 후보 양측은 모두 10개의 공약사항을 제시하였다. 회원의 요구를 반영한 공약이어서 그런지 양측 모두 겹치는 공약도 있다. 공교롭게도 서울지부 35대 정철민 회장도 10개의 공약을 제시했었다. 서울지부 제63차 정기대의원총회 보고서에 첨부된 감사보고서에 보면 35대 집행부의 공약 실천에 대한 감사단의 의견서가 첨부되어 있다.“1. 건전한 의료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네트워크 치과의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하겠다”는 공약은 ‘MBC PD수첩’팀과 협조하여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고, 협회의 척결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였으며, 자체적으로 정보원을 고용하여 불법 사무장 병원을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의 노력을 하였다. “2.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겠다”는 약속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반회의 날’로 지정하고 반회의 요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