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 소위원회 위원 구성이 지난 7월 16일 완료됐다. 보건복지부 소관 의료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제약산업 관련 정책 법안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 의약품 분야 법안을 전담하는 제1법안소위는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갑)이 소위원장을 맡는다. 위원으로는 민주당 김윤·남인순·백혜련·서영석·이개호·이수진·전진숙 의원과 국민의힘 김미애·서명옥·안상훈·최보윤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배정됐다.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 필수의료 관련 법안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 법안을 담당하는 제2법안소위는 김미애 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이 소위원장을 맡는다. 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남희·박희승·서미화·소병훈·장종태 의원, 국민의힘 김예지·백종헌·한지아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자리했다. 예산결산심사소위원장은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이 맡았다. 예결소위 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김남희·김윤·박희승·서미화·이개호·장종태·전진숙 의원, 국민의힘 김미애·김예지·서명옥·안상훈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배정됐다. 청원심사소위원장은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요르단 치과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임플란트와 투명교정 등 치과시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국내 치과산업의 관심이 요구된다. 특히 한국 치과산업에 대한 요르단 현지의 평가가 매우 좋은 것도 향후 수출 증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코트라는 요르단 암만무역관의 보고서를 인용한 요르단 치과기자재 시장 동향을 지난 7월 9일 공개했다. Statista에 따르면 요르단의 치과기자재 시장은 오는 2029년까지 연 8.1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이후 급격한 인구 증가와 요르단 내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데 기인한다. △치과용 방사선 장치 △치과용 레이저 △유니트체어 등 치과장비를 비롯해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와 같은 치과재료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의 경우 주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해 의료관광객이 찾는 시술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브라켓과 투명교정장치를 사용한 치아교정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게 코트라 측의 설명이다. 이 같은 수요에 힘입어 요르단 치과기자재 수입은 2018년 565만8,610
지난 주말 사이 미국 前 대통령 트럼프가 유세 도중 피격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비밀경호국의 경호 실패가 부각되거나 민주당과 공화당 양진영에서 극단적인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여론은 트럼프에게 우호적으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는 피격 직후 경호원과 일어서며 주먹을 불끈 쥐며 ‘fight! fight! fight!’라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으로 민주당의 현직 대통령 바이든의 당선확률은 15%에 그친 반면, 공화당의 전직 대통령 트럼프의 당선확률은 사건 직후 10% 넘게 상승하며 71%까지 상승했다. 대선토론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과 인지능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후보교체론이 나오던 와중에, 이제는 바이든을 떠나 민주당의 어떤 후보가 나와도 트럼프가 결국 승리할 거라는 의견이 대세로 굳혀져 가고 있다. 7월 15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오른쪽 귀에 붕대를 감고 나온 트럼프 전 대통령은 39세의 JD 벤스를 젊은 부통령 후보로 내세웠고,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JD 벤스는 친 트럼프 성향으로 트럼프를 꼭 빼닮았다고 평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강남구치과의사회(회장 손명호·이하 강남구회)가 지난 7월 8일 문화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부터 회원 복지 차원에서 시작된 문화의밤 행사는 코로나19로 한 때 중단되기도 했으나 2022년부터 재개되며 강남구회를 대표하는 대회원 후생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관내에 위치한 대형 극장에서 최신 개봉작 ‘탈주’를 관람한 이날 문화의밤 행사에는 장맛비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회원과 가족, 치과스탭 등 1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치과 진료 및 경영 등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가급적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큰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다. 더불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석인원을 면밀히 파악하고, 상영관 하나를 대여해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남구회 손명호 회장은 “강남구회의 대표적 후생사업인 문화의밤 행사를 이렇게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에도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한 다양한 대회원 사업을 개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IS-Ⅲ’ CMI 임플란트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 ‘IS-Ⅲ’ 임플란트는 네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우수한 초기 안정성과 골유착을 촉진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임상적으로 매우 높은 성능을 인정받았다. 고강도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임플란트 보디는 뛰어난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자랑하며, 네오만의 기술력이 적용된 S.L.A. 표면처리 기법은 골융합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IS-Ⅲ active’ 임플란트는 골질과는 무관하게 고정력을 얻기 위한 CMI Fixation이라는 독창적인 임플란트 식립 콘셉트와 골융합에 최적화된 임플란트 디자인 및 표면처리를 통해 식립 후 진행되는 골 형성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stability dip을 줄여 Anytime Loading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현재 ‘IS-Ⅲ’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중국 판매 허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치과 임플란트 시장 중 하나로, 고령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인공지능형 임상의사결정 지원 시스템과 투명치아교정장치를 제공하는 이노디테크(대표 주보훈)가 스케일업 팁스(TIPS) R&D 과제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통해 이노디테크는 3년간 11억4,000만원의 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스케일업 팁스 R&D 과제 지원사업은 시장확대형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하나로 정부가 민간투자와 연계해 제조·하드웨어 기반, 기술집약형 중소벤처기업의 도전과 혁신 및 스케일업을 지원·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노디테크는 투명교정장치인 클라라AI 기술의 독창성과 사업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이노디테크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중 하나인 첨단 인공지능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개발 및 고도화를 진행한다. 클라라AI 투명교정 시스템은 CDSS(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를 활용한 인공지능 임상협진지원시스템을 통해 투명교정진단 단계부터 가장 최적화된 치료계획 가이드를 제공, 22년간의 투명교정 성공사례를 학습한 생성형 AI의 추천 치료계획을 참고해 치료할 수 있다. 또한 환자의 교정장치 미착용으로 인한 여러 가지
訃 告 서울시치과의사회 권민수 前 학술이사의 장인인 소우석 님께서 향년 92세를 일기로 2024년 7월 18일 소천하셨다는 안타까운 부고를 전합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 빈소 :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전북 전주시 덕진구 건지로 20) ■ 발인 : 2024년 7월 20일(토) 오전 9시 30분 ■ 장지 : 전주승화원(1차 장지), 자연장(2차 장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치과병원(원장 김현철) 치주과 김현주 교수가 지난 7월 11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34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현주 교수는 ‘건강 및 질병 상태의 치주 조직에 대비한 임플란트 주위염의 차별적 미생물총 분석: 16S rRNA 시퀀싱 활용’을 주제로 보건분야에서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과학기술자의 연구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내 과학기술 수준 향상과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의원급 의료용 마약류 처방 건수가 종별에 따른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의원에서의 처방은 의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 현황 통계’에 따르면 의료기관 종별 의료용 마약류 처방 건수는 의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치과의원, 한방병원, 치과병원 순이었다. 우선 의료용 마약을 처방하는 일반의원은 총 3만3,251개소로 처방 의사 수는 4만7,579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4,663만383건을 처방했다. 종합병원은 386개소에서 의료용 마약 3,485만2,510건을 사용했고, 일반병원은 1,745개소에서 1,601만5,774건을 처방했다. 요양병원 1,443개소에선 556만2,546건을 처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치과의원은 3,285개소에서 19만2,212건을 처방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한방병원 681개소에서 8만7,169건, 치과병원 154곳에서 6만3,899건, 공중보건의료업 535개소에서 5만4,199건이 처방됐다. 가장 많이 처방하는 의료용 마약은 향정신성의약품인 항불안제 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환자 보호자에게 수술동의서를 받았다 하더라도 환자에 대한 설명의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뇌심부 자극술 후 뇌출혈로 사망한 환자 A씨의 유가족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 제기한 2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리고 4억5,0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했다. 가톨릭학원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A씨는 지난 2020년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껴 찾은 신경과의원에서 자기 의지와 상관 없이 눈이 감기는 ‘눈꺼풀 연축, 상세 불명의 근육 긴장 이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눈깜빡임 반사와 근전도 검사를 한 결과 뇌심부 자극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받았다. A씨는 수술을 받기 위해 이듬해인 2021년 3월 가톨릭학원 산하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 측은 보호자 B씨에게 ‘수술에 대한 설명 및 동의서’에 서명을 받았지만 A씨의 서명은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의서에는 ‘설명하는 것이 환자의 심신에 중대한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이 명백함’이라는 내용과 함께 수술합병증으로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지어 사망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7월 8일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장인 응우옌 반 꽝과 팜 판 흐엉 부시장, 후엔 리엔 프엉 다낭 IPA 부서장 등 다낭시 주요 인사들이 광교사옥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덴티움이 다낭시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뤄진 이번 방문은 덴티움과 다낭시의 경제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만남으로 평가된다. 이번 방문에서 다낭시 고위 관계자들과 덴티움 주요 임원들은 양측의 협력방안과 향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특히 덴티움은 연구개발시설과 생산시설의 추가 설립을 바탕으로 한 지역 인재 양성과 기술이전 계획을 발표해 다낭시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움 윤병호 이사는 “이번 방문이 다낭시와 덴티움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넘어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자리였다”고 강조하며 향후 투자 환경 조성과 관련 인허가 지원을 요청했다. 응우옌 반 꽝 당서기장은 덴티움 광교 사옥을 방문해 첨단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과정을 직접 둘러보고 덴티움의 기술력과 경영비전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덴티움의 지속적인 투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인적자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조지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조지아에서 4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6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4에서 네오 부스를 둘러보며 네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사용 노하우를 체험했다. 또한 네오 제품을 활용한 진단, 치료와 수술, 보철,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확인하고, 신제품 ‘All-in-One Remover Kit’와 인기 제품인 △YK Link △Magic i Temp △SCA·SLA Kit 등을 직접 시연했다. 다음 날 조지아 치과의사들은 서울에서 시티투어를 진행하며 다양한 한국 문화유산을 방문하고, 국궁 및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네오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원주로 이동, 오전에는 네오의 임플란트 생산 및 연구시설을 답사했으며, 오후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를 청강했다. 세미나에는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네오 제품을 이용한 다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7월 4일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송영주·이하 서치기)와 간담회를 갖고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 장영운 대외협력이사가, 서치기에서는 송영주 회장과 유재운 부회장, 하대중 총무이사, 연원모 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양회를 대표하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서치기 송영주 회장의 모두발언으로 시작됐다. 먼저 강현구 회장은 “현재는 치과계와 기공계 모두 매우 어려운 시기다. 이 어려운 시기를 치과계와 기공계가 어떻게 상생하며 극복해 나갈 것인지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서치기 송영주 회장은 “치과계도 마찬가지겠지만, 고임금 시대를 맞이해 기공계 사정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양회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SIDEX 2024의 성공 개최를 축하한다. 오는 9월 7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서치기 학술대회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치과계와 기공계가 밀접히 연관된 다양한 현안이 다뤄졌다. 먼저 서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재구·이하 KORI) 김재구 회장과 이선국 자문위원을 비롯한 임원들이 지난 6월 29일 열린 몽골교정연구회(이하 MORI) 제2기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전달했다. KORI는 지난 2003년 몽골의 치과교정의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2년 과정의 교육을 시작했다. 당시 2개월에 한번씩 KORI 회원들이 몽골을 방문해 강의는 물론이고 실습재료를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2013년에는 Dr. Asuren Amarjaigal이 MORI를 창설함과 동시에 KORI와 정식 교육지원협약을 체결하면서 KORI 인스트럭터들은 MORI 코스에 3, 4개월에 한 번씩 방문해 교육을 지원해왔다.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이번에 총 10명의 제2기 수료생을 배출하게 됐다. 수료식은 김재구 회장과 MORI의 Asuren Amarjaigal 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후 MORI 2기생들의 교육지원을 실질적으로 총괄해온 박형수 前 국제이사와 Dr. Khishgee Bataa의 강연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진선문 법제이사와 이유진 국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의 허영구 대표가 오는 7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INDEX 2024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허영구 대표는 ‘임플란트의 수많은 난제들, 어떻게 해결하고 장기적 성공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다양한 임플란트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임플란트 수술 성공률 100%를 위한 최적의 임플란트 식립 및 보철방법과 함께 AnyTime Loading 및 Immediate Loading을 위한 임플란트 식립, 고난도 임상케이스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다양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허영구 대표는 강연 말미에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강의 주제와 관련된 참가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허영구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임플란트에 관한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