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은 지난달 30~31일 2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TAO Implant Course를 진행했다.홈레이왕 교수(미시간대)가 메인 연자로 나선 세미나에는 대만 치과의사 300여명이 참석했다.‘Sinus Lift, Implant Complication, GBR’을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핸즈온 실습도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네오바이오텍의 SCA(Sinus Crestal approach)키트, SLA(Sinus Lateral Approach)키트, FR(Fixture Remover)키트, SR(Screw Remover)키트, CTi-mem, GBR 키트, ACM(Auto Chip Maker) 등이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와 고품질의 제품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네오바이오텍은 전했다.또한 ‘Sinus lifting’에 경험이 부족한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Sinus 키트를 홍보해 Sinus lift의 간편 시술이 갖는 장점을 알렸다. 실패한 임플란트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FR 키트와 부러진 어버트먼트 스크루를 제거하는 SR 키트는 대만 치과의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핸즈온 실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자연치아 유지를 위한 고민해결…지난해 이은 연속 강의로 더욱 관심상실된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임플란트가 등장하고 대중화됐지만 자연치아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다. 특히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남에 있어 자연치아를 건강하게 오래 사용하는 것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처럼 자연치아 아끼기에 대한 치과계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SIDEX 종합학술대회에서도 자연치아 살리기 관련 강연이 중요한 테마로 떠올랐으며, 올해도 이와 관련한 강연은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는 근관치료 영역과 치주치료 영역으로 두 가지 치료 관점에서 자연치아 아끼기에 접근하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자연치아 아끼기 심포지엄은 5월 4일 오전의 근관치료 세션과 오후의 치주세션으로 진행된다.서울시치과의사회 김덕 학술이사는 “자연치아 아끼기는 근관치료와 치주를 따로 떼서는 생각할 수 없다”며 “자연치아를 오래 사용한다는 대명제 아래 치아 자체를 보존하는 근관 치료적 관점과 치아를 지탱해주는 치아를 보존하는 치주관점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치주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연치아SIDEX 자연치아 아끼기의 치주 세션은 일반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 학술위원회 및 각 구 학술이사 연석회의가 지난달 27일 개최됐다.이번 연석회의는 2013 SIDEX 종합학술대회 등록 안내와 의료인 면허 재신고, 회원보수교육 관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서치 김덕 학술이사는 “2013 SIDEX 종합학술대회에서는 보수교육 점수 4점이 인정되고 핸즈온 교육을 더욱 강화, 확충했다”며 “핸즈온 교육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등록자에 한해서만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또 “어린이날에 개최되는 만큼 키즈데이 행사를 별도로 준비해 부모는 학술강연을, 아이에게는 잊지 못할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SIDEX 핸즈온 사전등록은 오는 12일로 마감된다.김희수 기자/G@sda.or.kr
SIDEX 2013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SIDEX 2013 조직위원회(위원장 권태호·이하 조직위)의 준비작업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조직위는 지난달 28일 제2차 조직위원회를 열고 서울나이트에서 상영할 오프닝 영상 확인 및 각종 사안을 결정하고 점검했다.먼저 서울나이트에서 공개될 오프닝 영상 시사회를 갖고 보안할 내용에 대해 토의를 진행,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만큼 조직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행사 당일에 공개될 영상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SIDEX가 어린이날에 개최되는 만큼 키즈데이를 운영해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SIDEX가 될 수 있도록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정거래규약의 시행으로 경품의 규모는 줄었지만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유용한 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내년 SI DEX도 최적의 기간을 선정하기 위해 코엑스 측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SIDEX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남은 한 달 동안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꼼꼼한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권태호 조직위원장은 “10회 대회인 만큼 기존대회보다 더 완벽하고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순천시 의·약·정협의회(순천시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가 지난달 28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어린이 놀이정원’ 조경 식재 기탁금으로 5,250만원을 순천시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내 ‘어린이 놀이정원’에 아름다운나무를 심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원 조성에 사용된다.김희수 기자/G@sda.or.kr
SIDEX 2013 종합학술대회에 참가신청한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 점수가 2점으로 확정됐다.SIDEX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4점이 부여되는 것은 물론, 스탭세션을 확충해 치과위생사 및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점수가 부여됐다.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 보수교육 점수 2점과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강순심) 보수교육 점수 2점으로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도 보수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스탭 강연은 5월 4일과 5일 양일동안 강연장 3~4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보험청구 강의부터 ‘임상에 적용되는 마케팅 필살기’, ‘외국인 환자 응대를 위한 실전영어’, ‘2013 치과 인재상 시스템으로 활약하는 치과 인재’ 등 스탭의 실력 향상 강연이 준비됐다. ‘병원에서 짬짬이 하는 필라테스’, ‘젊게 보이는 메이크업 노하우’, ‘진료 끝나고 떠나는 1박 2일 알짜여행’ 등 다양한 교양강좌도 준비됐다.보수교육 점수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5월 4~5일 양일중 3시간 이상 강연을 이수해야 한다. 사전 등록 시 면허번호가 누락된 경우는 면허번호를 재등록해야 보수교육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김희수 기자/G@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 지난달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지식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치하했으며,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을 비롯해 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 등 국·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했다.업체 관계자는 “금번 수상은 그간 네오바이오텍이 치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가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지식경제부장관표창 수상을 계기로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자신했다. 김희수 기자/G@sda.or.kr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나성식)가 오는 13일 전남대 치과병원에서 2013년 춘계 학술대회 및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나눔은 행복이다’라를 캐치프레이즈 로 일본장애자치과학회 (JSDH)와 학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본 학계 인사들을 비롯해 전국 치과대학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첫 번째 세션으로 진행되는 자유연제 발표는 최충호 교수(전남치대 예방치과학교실)가 좌장을 맡아 구연과 포스터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2012년 일본장애자치과학회 연수보고를 양연미 교수(전북치대 소아치과)가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으로 진행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김영진 교수(경북치대 소아치과)가 좌장을 맡아 ‘연하장애의 재활’을 주제로 한·일 연자들의 발표가 진행된다.사전등록은 오는 9일까지며, 참가자에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이 부여된다.◇문의 : 02-757-2837김희수 기자/G@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달 21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3)에 참가해 호황을 이뤘다.덴티스는 루비스 신 모델 M100과 L100을 포함해 총 9개의 모델을 Mobile Type, Wall Type, Ceiling Type으로 다양하게 선보였다. 또한 루비스의 LED를 저연색 LED와 할로겐과 직접 비교하여 보여주는 공간을 연출해 루비스가 가지는 최대 장점을 강조했다.신제품인 M100와 L100를 무영등 2개를 동시에 활용하는 외과의 특성을 고려해 Dual Type으로 천장에 설치, 수술용 베드에 시연함으로써 무영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한편 덴티스는 행사기간 중 컨퍼런스룸에서 ‘LED가 적용된 의료용 수술등 및 진료등의 활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루비스 개발자인 문창규 차장(LED사업부)을 연자로 첫 번째 섹션에서는 LED가 무엇인지, 의료용 LED 적용의 장점, LED와 기존 할로겐과 비교 등을 다뤘으며, 두 번째 섹션에서는 루비스의 개발 히스토리·라인업, 설치병원 사례 및 케이스, 유저 인터뷰를 소개하면서 제품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개발스토리를 풀어냈다.덴티스 측은
다이아덴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덴탈365’(www.dental365.co.kr)가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덴탈365는 상반기 할인이벤트로 쇼핑몰 판매 1위 제품인 Ni-Ti 아치와이어 전제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덴탈365 측은 “할인이 진행되는 교정용 아치와이어 제품은 이미 고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층을 확보한 제품으로 쇼핑몰 내 단일 상품으로 재구매 비율이 가장 높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덴탈365는 1년에 3회 정도 진행되는 Ni-Ti 아치와이어 할인행사와 함께 보다 많은 사용기회를 주기위해 쇼핑몰 게시판을 통해 무료샘플을 제공하고, 20만원이상 구매자에게 최고급 3단 우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Ni-Ti 아치와이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덴탈365’ 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문의 : 1688-2875김희수 기자/G@sda.or.kr
대구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가 지난달 26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지부장 선출방법에 대한 토론과 표결결과 현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지난 32차 총회때 대의원을 대상으로 설문 결과(참여율 75.3%) 직선제와 간선제가 49.12%로 동률로 나오고 연말에 한 설문조사(참여율 13.5%)는 참여율이 낮아 대의성을 보기는 어렵지만 직선제가 58%, 대의원제를 보완한 간선제는 27%로 파악됐다.대구지부는 선거제도에 대한 회원들의 변화의 요구가 있는 만큼 직선제안과 기존 대의원 81명에 선거인단 80명을 더해 161명의 선거인단제를 상정했다.선거제도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진 후 개시된 표결에서는 직선제는 찬성 29명, 반대 32명, 선거인단제는 찬성 26명, 반대 34명이 나왔다. 회칙개정안은 참석대의원 61명의 2/3인 41명의 동의를 얻지못해 두 안건 모두 부결됐다.이외에도 지난해 통과된 부회장 1인을 늘리고 대구여자치과의사회장을 당연직으로 한다는 내용이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 정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반려돼 4명의 부회장중 1명을 여자치과의사로 하는 안으로 개정 통과됐다.이날 총회에는 치협 김세영 회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인천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호·이하 인천지부)가 지난달 23일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서울·경기·인천지부 간 상호이전 시 지부 입회비를 감면해주는 안이 상정돼 통과됐다. 각 지부별로 입회비와 회무 환경 등 고려할 점이 많지만 개원의들의 어려움을 덜어주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인천지부는 서울지부와 경기지부와 협의를 통해 정확한 감면금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인천지부의 현재 입회비는 160만 원으로 회관건립기금 1백만 원, 지부입회비 40만 원 구회입회비 20만 원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실제 감면액은 지부입회비인 40만 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복지기금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경조사회를 신설해 경·조사에 대한 부분을 복지기금에서 분리하려했으나 대상 회원층의 실질적인 논의가 부족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져 1년 유보됐다.김희수 기자/G@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 지난달 20일 대구·경북지역 춘계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강연은 경북대치전원에서 열렸으며 김태훈 대표(메디플래닝)와 조영준 원장(대구맥치과)이 연자로 나섰다.김태훈 대표는 ‘국세청 세원양성화전략’을 조영준 원장은 ‘Complications and resolutions of ailing, failing and failed implants’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날 세미나는 평일 저녁에 예정된 시간을 훌쩍넘긴 자정까지 진행됐음에도 참석자 전원이 끝까지 남아 강연을 듣고 질의를 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 참석자는 “치과경영과 임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내용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평일저녁에 진행된 세미나인 만큼 시간적 제한으로 인해 짧았던 강의시간이 아쉬웠다”고 전했다.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이번 춘계 세미나를 발판으로, 올한해 보다 알차고 실속 있는 세미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희수 기자/G@sda.or.kr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 분야에서의 이슈는 단연 ‘간헐적 단식’이 아닌가 싶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한 ‘간헐적 단식’은 한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어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존의 통념에서 과감히 탈피해서 하루 16시간, 그리고 일주일에 1~2번은 최소 16시간에서 24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게 오히려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한 끼라도 굶으면 큰일 나는 줄 알고 꼬박꼬박 세끼 따뜻한 밥 챙겨주시던 우리 어머니께서 들으시면 개탄할 일이기는 하나, 때로는 게으름 때문에 때로는 바쁘다는 핑계로 종종 끼니를 거르는 현대인들에게는 핑곗거리가 하나 더 생긴 셈이다. 더군다나 하루 8시간은 먹고 싶은 것을 먹어도 된다니 정말 달콤한 얘기일 수밖에 없다.물론, 간헐적 단식에 관한 관심이 큰 만큼 논란도 많다. 몸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거나 폭식으로 이어져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등 학계의 반박도 있고, 여전히 세끼 건강한 음식들을 먹되 소식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도 하다.굳이 나까지 보태 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가 지난달 24일 ‘2013년도 제2차 치과위생사 신규 면허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치과위생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인의 이미지 메이킹과 기본적인 임상의 이해 등 사회초년생인 치과위생사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이날 의료인의 이미지 메이킹 순서에는 김승원 강사가 ‘고객에게 신뢰 받는 의료인의 이미지 만들기’와 ‘메이크업으로 좋은 인상 만들기’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최신식 메이크업 기술과 테크닉을 공유했다.치위협 임은경 정보통신이사는 ‘보철진료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제로 실무에 관한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다뤘다.김원숙 회장은 “치과위생사의 전문성을 유지, 발전시키는 것은 젊은 여러분의 몫”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지속해 리더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