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 Dental Practice Gr oup(회장 이광섭·이하 BDP G)이 다음달 11일과 12일 BDP G 세미나실에서 ‘2015 BDPG 총의치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의치 연수회는 BDPG 이광섭 회장이 직접 코스 디렉터로 나서고, 백형모 원장(백형모치과)이 강의와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먼저 세미나 첫날인 다음달 11일에는 총의치 관련 개론 및 진단에 대해 다루고 △악간관계 채득(간접법, 직접법) △치아 배열 △Final impression Jig △Boder molding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curing, polishing 의치 장착, 교합조정 등을 다루게 된다. 또한 총의치의 핵심 요소와 오버덴처, 의치관련 보험 등으로 마무리되며, 세미나 후에는 참가자와 연자간 질의응답을 통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 010-3624-1101신종학 기자/sjh@sda.or.kr
덴티움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완전무치악 치료를 더욱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오버덴처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다음달 11일 덴티움 부산지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Overdenture Master-one day Hands-on’에서는 다양한 어태치먼트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임상 노하우가 공유될 전망이다. 이번 핸즈온 세미나에서는 신상완 교수(고대구로 병원)와 이정열 교수(고대구로 병원),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이 연자로 나서 각각 △Implant Overdenture 치료계획 및 진단 △Optimal clinical practice of implant overdenture △다양한 어태치먼트의 활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세미나에서는 연자들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임플란트 식립 및 어태치먼트 선택방법 등이 공유될 전망이며, 임플란트 시술의 다양한 케이스를 제시해 완전의치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전달된다.세미나에서는 △Over denture Mini ball △Positioner △Magnetic type attachment 등 다양한 오버덴처 시스템이 제시될 예정이다.◇문의 : 070-709
이보클라비바덴트가 다음달 13일과 14일, 다목양행 세미나실에서 ‘하악 흡착식 의치와 BPS 코스’를 개최한다.의치 급여화에 따른 관심 확대로 시작된 이번 코스에는 가철성 보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는 노관태 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하악 흡착 원리와 BPS(Biofunctional Prosthetic System)에 기반한 의치 제작법을 빠짐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모형분석, 마운팅, 개인 트레이 설계, Gnathometer M 장착 등 데모와 실습 위주로 강연이 진행된다.BPS 생체 기능적 보철 시스템은 이보클라비바덴트 의치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보철물 제작법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10년 이상의 다양한 임상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특히 BPS 시스템은 각 단계가 매뉴얼화 돼 있어 비교적 경험이 적은 치과의사도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도 높은 의치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이번 코스는 선착순 12명을 정원으로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ivoclarvivadent.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문의 : 02-536-0714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보클라비바덴트가 다음달 14일 오스템 가산동 ATC/ICDE에서 ‘완전정복 심미수복과 최신접착 핸즈온 코스’를 개최한다. 많은 관심과 참가 속에 11년간 지속되고 있는 이 코스는 접착과 수복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성호 교수(연세치대)와 올 세라믹 수복물의 오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연자로 나서 완벽한 임상을 위한 노하우와 지식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직·간접수복재료들과 접착기법들을 성공적으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덕분에 임상 경력에 관계없이 진료과정에서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다양한 케이스를 하루 만에 익힐 수 있다. 오전과 오후 첫 시간은 박성호교수가 전구치부 심미수복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진행하고, 오후 마지막 시간은 이훈재 원장이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올 세라믹 수복과 이들의 성공적인 접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 코스는 12명을 정원으로 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전화나 홈페이지(ivoclarvivadent.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공보의와 수련의는 참가비 20%를 할인해준다. ◇문의 :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동후·이하 보철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치과보철학, 경험과 근거의 조화’를 주제로 진행된 춘계학술대회에는 현장등록을 포함해 1,600여명이 등록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특히 이번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에 별도의 스탭세션을 마련하지 않는 등 형식보다 내실을 기해 오히려 실제 치과의사 참여자는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학술대회에는 보철학회가 처음 도입한 ‘지부 추천 우수 증례 발표회’가 신선함을 더했다. 보철학회는 학술대회 첫 날 전통적으로 진행했던 전공의 위주의 증례발표 세션의 일부를 7개 지부의 추천을 받은 개원의 증례발표 경연장으로 꾸몄다.김성균 학술이사는 “지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개원의들의 진료 노하우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개원가와 공직의 진료스타일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참석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말했다.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보철학회 학술대회의 인기 테마인 패널 디스커션 역시 관심을 끌었다. 하나의 증례에 대한 전문가들의 개별 분석은 청중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해외 연자인 Steven Morgan
신원덴탈이 지난 25일 강연을 시작으로 MagDen 서울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자로 나서는 이훈재 원장은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소개하며 케이스에 따른 자석유지장치 설계방법과 고려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석유지장치는 시술 후 관리도 중요한 만큼 관리 노하우도 전달할 예정이다.이 원장은 “일방적인 강연 보다는 케이스를 보면서 각 시술에서 중요하게 고려했던 점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참가자들의 난해한 오버덴처 케이스에 대한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미나 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핸즈온 교육이 마련된다. 이번 강연은 다음달 27일과 6월 27일 추가강연이 준비됐고 집중적인 강연을 위해 선착순 10명으로 인원은 제한한다.◇문의 : 02-2188-9192김희수 기자 G@sda.or.kr
학술대회 첫날인 5월 9일에는 개원가의 스테디셀러인 보철강연이 치과의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정창모 교수(부산치대 보철과)가 ‘총의치 치료 시 흔히 발생하는 문제점의 해결’을 주제로 직접 치료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이 증상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인 인공치 교합과 의치상이 소개된다. 정 교수는 “의치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치 장착 후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체계적인 검사를 통해 정확히 파악하고, 여기서 발견된 환자의 불편함을 신속히 해결해주는 것이 총의치 치료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심미에 대한 환자의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성공적인 심미치료를 위한 강연도 준비된다. 먼저 Dr. Kouichi Kajimura는 검증된 증례 파일을 통해 심미치료로 얻은 결과물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와 재료선택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Kajimura 원장의 강연은 ‘성공적인 심미치료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5월 9일 오후 3시부터 Hall E에서 영어·일어 동시통역으로 펼쳐진다. 이어 Dr. Sjoerd Smeekensrk는 ‘1-visit에 완성하는 심미보철 Celtra의 활용’을 주제로 Celtra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동후·이하 보철학회)가 다음달 18일과 19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5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치과보철학, 경험과 근거의 조화’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해외연자 특강을 비롯해 패널 디스커션, 심포지엄, 그리고 다수의 증례발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학술대회 첫날인 다음달 18일에는 보철학회 회원 증례발표 및 보철학회 지부 추천 우수증례 발표대회가 진행된다. 증례발표 후에는 ‘경험 vs. 근거, 패널 디스커션’이 두 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안승근(전북치대)·오상천(원광치대)·이양진(분당서울대병원)·허중보(부산치대) 교수 등이 ‘생역학을 고려한 보철치료’를 주제로, 상·하악, 전·구치의 조화로운 수복을 통해 안정적이면서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는 보철치료 전략에 대한 다양한 지견을 펼칠 예정이다.두 번째 패널 디스커션은 ‘임플란트와 국소의치의 융합치료’를 주제로 김지환(연세치대). 박지만(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교수와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이 토론을 벌인다. 또한 첫날에는 ‘성공적 보철치료를 위한 협진’과 ‘최신 보철 재료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심포지
덴티움이 다음달 4일 대구에서 ‘Overdenture Ma ster-one day Hands -on’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치대에서 열리는 이번 오버덴처 핸즈온 코스는 다양한 형태와 시스템의 어태치먼트를 실습을 통해 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상완 교수(고대구로병원)와 이정열 교수(고대구로병원) 그리고 박현식 원장(하임치과) 등 3명의 연자가 나서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Implant Overdenture 치료계획 및 진단 △Optimal clinical practice of implant overdenture △다양한 어태치먼트의 활용 등이 이론은 물론 실습으로 다뤄질 예정이다.덴티움은 Full Attachment Line-up(Mini ball, Positioner, Magne tic)을 제공, 환자의 상황과 상태에 따라 어태치먼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며, 등록문의는 홈페이지(www. dentium.co.kr) 또는 전화(070-7098-9151)로 할 수 있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주)신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요초청특강으로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을 초청 ‘임상 보철의 이해’를 개최한다. 다음달 4일부터 진행되는 수요초청특강은 격주 수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신흥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난해 세미나에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한 임상보철의 완벽 마스터를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고 전했다. 성무경 원장은 “임상경험이 적었던 시기에 환자를 치료하면서 수복물 유지에 대한 많은 어려움과 의문점이 있었다”며 “이번 연수회에서는 고정성 보철의 시작에서 끝까지 전 과정을 알아보고, 임상과정에서 궁금한 부분들을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전했다.커리큘럼은 임상보철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1회차 세미나가 열리는 다음달 4일에는 지대치 형성에 대해 다루고, 2회차에서는 △탈락하기 쉬운 보철물에 대한 대책 △Inlay 수복 시 고려사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제대로 된 인상 채득을 위한 다양한 팁과 노하우, Provisional restoration의 임상에서 의미를 비롯해 △Jaw relation record 채득 △Contact의 이해와 조정 시
하루에치과가 주최하는 ‘이한나 원장의 세렉을 이용한 라미네이트·올세라막 크라운 실제치료 전 과정 관람연수’가 올 한해 총 12번의 강연일정을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지난달 24일에 개최된 첫 번째 세미나에 이어 오는 28일 하루에치과에서 두 번째 정기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연수회에는 이한나 원장이 연자로 나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연을 이끈다. 이한나 원장은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치료과정 및 사용되는 기구 및 재료 △신경치료 후 변색을 일으키는 실러 재료와 변색된 앞니의 치료방법 △세라믹포스트 치료과정 △세렉을 구비하지 않고 세렉으로 가공된 세라믹 앞니보철 치료하기 등을 다룬다. 이어지는 오후 강연에서는 약 3시간에 걸친 환자치료과정을 참관하게 된다. 하루에치과는 이 시간 동안 치료시작부터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수회의 등록비는 개원의 100만원, 수련의·공보의 50만원이다. 12월까지 예정된 모든 강연은 매회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 하루에치과 관계자는 “세렉을 이용한 빠르고 아름다운 앞니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 크라운과 관련된 임상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며 “환자를 치료하는 전 과정을 직접 지
이보클라비바덴트가2월 22일 오스템 가산동 ATC/I CDE에서 ‘완전정복 심미수복과 최신접착 핸즈온 코스’를 개최한다. 개원가의 큰 관심 속에 지난 10년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이번 코스에는 접착과 수복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성호 교수(연세치대)와 올세라믹 심미수복물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오전과 오후의 첫 번째 강연을 담당하게 될 박성호 교수는 전·구치부 심미수복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설명하고, 이훈재 원장은 캐드캠과 프레스 기법으로 제작된 올세라믹 수복물 수복과 이들의 성공적인 접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 코스는 선착순 12명으로 제한된다. 전화나 홈페이지(www. ivoclarviva dent.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문의 : 02-536-0714전영선 기자 ys@sda.or.kr
케어덴트코리아가2월 7일과 12일 각각 서울(케어덴트코리아 디지털 트레이닝센터)과 부산(부산치과의사신협)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7일 예정된 서울 세미나에는 맹명호 원장(가온치과병원), 박종욱 원장(드림치과)이 연자로 나서 △구강스캐너의 임상활용 △내 치과에 맞는 캐드캠 선택을 주제로 강연한다. 12일 부산 세미나는 채종성 원장(CK치과병원)의 ‘캐드캠의 불편한 진실’과 남궁유나 팀장(CK치과병원 구강스캔팀)의 ‘치과위생사가 바라보는 구강스캐너’ 강연으로 채워진다. 이번 강연의 등록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30명으로 등록인원을 제한한다. 신청은 전화나 이메일(hyunjoong.kim@caredent.co.kr)을 통해 가능하다. 케어덴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구강스캐너가 임상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선경험자의 장비도입 사례를 통해 각 치과환경에 최적화된 장비 선택법을 공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 070-7743-8959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씨코리아(이하 GC)가 다음달 28일 ‘임상의를 위한 Temporary Solution’ 세미나를 자사 Dental College에서 진행한다. 이승규 원장(4월31일치과)이 연자로 나서는 세미나는 구치부 임시치아 제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임시치아 제작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론보다 실습 위주로 진행될 예정으로, 이승규 원장은 먼저 대구치 싱글을 다루고, 이어 브릿지 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GC의 임상의를 위한 템포러리 솔루션 세미나는 GC 그린 소사이어티 회원에 한해 등록비가 할인되며, 참석인원은 원활한 실습 교육진행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문의 : 02-313-2272신종학 기자/sjh@sda.or.kr
덴티움이 다양한 임플란트 오버덴처 시스템을 마스터하는 원데이 세미나를 다음달 7일 자사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덴티움의 이번 ‘Overdenture Master 핸즈온 세미나’에는 신상완 교수와 이정열 교수 그리고 박현식 원장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신상완 교수는 ‘임플란트 오버덴처의 진단 및 치료계획’을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이정열 교수가 ‘Optimal clinical practice of implant overdenture’를, 박현식 원장이 ‘다양한 attachment의 활용’을 각각 다룬다. 세 명 연자의 강의 후에는 Mini Ball Attachment 등 강의에서 다뤄진 다양한 임플란트 오버덴처 시스템에 대한 핸즈온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신종학 기자 sjh@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