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덴탈이 주최하는 김만용 교수(일산병원 치과) ‘마그덴 임상 연수회’가 오는 6월 22일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김만용 교수는 지난 27일 5차 세미나를 마쳤으며, 6차 세미나를 준비 중이다. ‘미니임플란트를 이용한 자석총의치의 새로운 컨셉’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무치악 환자를 위한 인터뷰 테크닉’이라는 토픽 아래 다양하고 효과적인 자석총의치 제작 노하우가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김 교수는 세미나에서 △5분간 대면과 대화로서 틀니환자 정보 파악하기 △당신에게 찾아온 틀니환자는 당신에게 우호적 환자일까? △틀니를 들고 나타난 환자 어떤 처치로 치료를 시작하면 좋을까? △틀니를 필요로 하는 환자의 생각은 다 같지 않다. 맞춤식 치료방법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틀니 환자 VS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틀니 환자 △처음 경험의 틀니환자 교육법 △한국형 틀니 환자의 분류 및 대처방법 등을 소주제로 다룰 예정이다.김 교수는 이어 △마그덴 시스템의 이해와 술식 △마그덴 컨셉 및 특징 그리고 관련 임상 술식을 팁과 함께 제공하고, 실습을 통해 전 과정을 다루게 된다.특히 이번 연수회는 마그덴 시스템의 개발자인 김만용 교수가 직접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할 예정이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21일 로덴치과삼성본원 세미나실에서는 정기교합보철임상세미나를 진행했다. 로덴 회원치과를 위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20명의 로덴치과 원장들이 참석해 교합이론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실제적인 케이스에 대해 상호진단과 다양한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덴은 환자와 병원에 모두 도움이 되는 교합보철 관련, 개별 회원병원이 가질 수 있는 임상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매월 임상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조영환 대표의 ‘교합치료와 Centric’을 시작으로 박노영 원장(구미로덴치과)이 ‘로덴교합보철의 상담방법과 진단적용’, ‘구치부 케이스 집중탐구’가 이론 강의와 토론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치과에서 실제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에 대한 상호 진단컨설팅도 진행돼 다양한 치료방법이 제시됐으며, 최근 개원가에서 관심이 늘고 있는 턱관절질환과 스플린트 제작에 대한 강의에 참석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조영환 대표는 “교합을 기반으로 한 치과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분명한 진료의 차별성을 통해 명확하게 포지셔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2013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임순호·이하 보철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4차 한·중·일 국제보철학회(이하 학술대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제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는 ‘New Horizon and Current Trends in Prothodontics’를 주제로 진행됐다.명실상부한 국제학회로서 면모를 과시하며,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학술대회를 진행한 보철학회는 한·중·일 3개국 보철학의 현재 수준을 조망하는 수준높은 학술프로그램은 물론, 학회장 초청만찬, 갈라디너쇼, 골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접목해 선진국형 학술대회 운영으로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전통적인 임상중심의 학술강연으로만 꾸렸던 학술대회도 골프강좌, 와인강좌 등 이색적인 교양강연을 가미해 좀 더 유연해진 대회운영을 과시했다.3일 연속 진행된 학술대회 중 구연과 포스터 발표는 176개로 집계됐으며, 외국인 참가자도 60%에 육박했다. 심포지엄 연자 30명 중 22명이 해외연자로 구성돼 치과계에서는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14일 진행된 Cooper 교수의 강의는 전치부 임플란트에 대한 다양한 심미적
이보클라 비바덴트와 오스템임플란트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심미적이고 해부학적인 의치 제작을 위한 치아배열’을 위한 코스를 개최한다.이번 코스는 전정호 치과기공사(연세대학교치과병원 중앙기공실)가 연자로 나서 성공적인 의치 제작을 위해 필수인 치아 배열에 대해 핵심들을 논의하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합기에 마운팅 된 각자의 실제 임상케이스를 활용해 진행되는 이번 코스는 교합형태에 따른 적절한 인공치아 선택과 배열뿐 아니라 치은형성, 진료실과 기공실 사이의 필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코스는 12명을 정원으로, 참가자들에게는 이보클라 비바덴트 인공치아(SR Vivadent PE, SR Orthosit PE)가 실습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문의 : 02-536-0714신종학 기자/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달 17일 삼성본원 세미나실에서 로덴보철프로그램의 적용을 위한 첫 번째 연합임상세미나를 개최했다. 로덴 측은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로덴 회원치과 원장들이 참여해 실제적인 노하우와 다양한 케이스를 공유해 로덴만의 차별화 된 임상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세미나에서는 ‘로덴보철프로그램 대상환자 발굴방법과 치료계획수립’을 주제로 로덴보철치료를 위한 접수에서 문진, 상담, 치료계획 제시까지의 프로세스 등이 발표됐다. 로덴의 한 회원치과 원장은 “처음엔 어렵다 생각했지만 지속적인 임상모임을 통해 도움을 받아 로덴보철프로그램을 적용해보니 확실히 우리 치과만의 차별화 요소를 만들 수 있었다”며 “환자에게 치료를 제안하는 관점부터 달라져, 환자입장에서는 다른 병원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진단과정과 상담이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의료진과 병원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게 됐다”고 전했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마그네틱 어태치먼트를 이용한 가철성 보철을 쉽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신원덴탈이 주최하고 강동경희대병원치대부속병원 생체재료보철과와 국제자석치의학연구프로젝트본부(IRPMD)가 후원하는 ‘이성복 교수와 함께 하는 Magnetic Attachment 정복하기’ 특별강좌가 다음달 6일과 오는 5월 11일 그리고 6월 2일, 총 3차에 걸쳐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자석 치의학의 거장으로 관련 분야의 독보적인 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성복 교수(경희치대 보철학교실)가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Safe and Easy Application of Magfit-SX /MagDen System on Implant Dentistry’를 중심으로 임상에서 가장 어려움을 주는 항목 중 하나인 가철성 보철 치료의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은 “요즘 치과의사의 관심이 가철성 의치환자들에게 임상적으로 쉽게 접근해 효과적으로 만족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찾는 것에 집중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번 세미나의 목적을 밝혔다. 특히 의치의 안정과 유지력 문제는 새로운 유지장치가 출현할 때
ATC임상연구회(이하 ATC)가 다음달 16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심미보철 연수회’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회는 연구회 메인 디렉터인 정찬권 원장(연우치과)과 이승규 원장(미지플러스치과)이 연자로 나서며, 김덕중 기공사가 연수회를 돕는다.다음달 16일 첫 세미나에서는 심미보철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먼저 살피고, 진단과 치료계획, 심미보철의 macro micro approach 등 이론과 관련 실습이 진행된다.연수회 중반에서는 본격적으로 심미보철을 다룰 예정으로 심미보철 수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접착’을 다룬다.이 부분에서는 접착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GDR(Guided Dentin Regeneration), 간접 수복물의 접착 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코스에서는 보철적 관점에서의 심미보철 해결은 물론 외과적 접근도 다뤄진다. 이번 코스는 원활한 실습 교육 진행을 위해 20명으로 등록인원을 제한하고 있다.◇문의 : 010-8467-0100신종학 기자/sjh@sda.or.kr
덴티움이 다음달 30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오버덴처 세미나를 개최한다. ‘Veni! Vidi! Overdenture!’를 모토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마그네틱 어태치먼트, 슬림라인 볼 타입, 포지셔너, 볼 어태치먼트 등 어태치먼트 종류에 따른 다양한 임플란트 오버덴처 케이스 및 노하우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날 연자로 나서는 이들의 면면만 보아도 이번 세미나의 가치는 쉽게 파악할 수 있다.첫 번째 강연은 최근 오버덴처 강연에서 큰 인기와 주가를 높이고 있는 권긍록 교수(경희치대 보철학교실)가 나선다. 권 교수는 ‘고령자를 위한 임플란트 피개의치(임플란트 오버덴처)’를 다룬다.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의 장점을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소개하고 장기적인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전망이다.이어 정성민 원장(윌치과)이 ‘The challenge, The response of Overdenture in daily practice’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신상완 교수(고대구로병원 보철과)가 ‘Number of implant and attachment for implant overdenture’를,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이 ‘무치악환자의 다양한
컬럼비아 보철·임플란트연구회(회장 오성욱·이하 연구회)가 지난 16일부터 5개월 과정의 연수회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회는 보철강의 5회, 임플란트강의 5회 등 총 10회로 구성됐다. 연수회 참가자에게는 컬럼비아 치과대학 보철과의 서티피케이션이 부여되고, 컬럼비아치대 현지 교육 참가자에게도 별도의 서티피케이션이 추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연구회 측은 “컬럼비아치대 현지교육은 연수회를 신청하지 않은 사람도 추가로 신청 가능하고 임플란트 서티피케이션 연수회는 오는 6월 가동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구성중”이라고 전했다. ◇ 문의 010-3110-7179김희수 기자/G@sda.or.kr
한국과 중국, 일본 보철 종사자들이 총 집결할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임순호(사진 좌)·이하 보철학회) 춘계학술학술대회 및 한중일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제주)에서 개최된다.‘New Horizon and Current Trends in Prosthodontics’를 대주제로 3일간 보철학의 향연을 이어갈 금번 국제학술대회는 한·중·일 3국의 유명연자는 물론, 세계적인 보철학의 대가도 연자로 참여해 어느 때보다 수준 높은 행사가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학술대회 첫째날인 4월 12일은 국내 세션으로 구성돼 증례발표 및 교육지도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또 ICC 제주에서 학회장 초청만찬이 준비돼 있다.본격적인 학술대회의 출발을 알릴 이튿날 13일은 구연발표 및 4개의 심포지엄이 이어진다. 심포지엄은 △임플란트의 새로운 지평 △동영상으로 본 가철성 보철물의 현재 경향 △최상의 심미 △보철의 위기관리를 각각 주제로 한·중·일 3국의 유명연자들이 총출동해 지견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이 마무리되면 사전신청을 통해 롯데호텔에서 걸그룹 ‘헬로비너스’ 등이 출연하는 갈라디너쇼가 펼쳐질 예정이다.학술대회의 대미를
지난해 실전 임상보철 세미나를 진행해 큰 인기를 모았던 성무경 원장이 올해도 실전에 필요한 토픽들만 모은 ‘임상 보철 세미나’를 진행한다.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신흥연수센터에서 펼쳐진다.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 코스는 성무경 원장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첫 순수 보철 코스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성 원장은 “임상 경험이 짧았던 시기에는 환자를 치료하면서 여러 의문과 어려움이 많은 것은 인지상정”이라며 “이런 고민과 해결책을 세미나를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고 밝혔다.그는 “임상 보철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살피고, 개원의 등 임상의들이 겪고 있는 임상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대치 형성 : 탈락하기 쉬운 보철물에 대한 대책 △인상 채득 : clinical tips, Bite-tray를 이용한 간편한 인상 채득 △Jaw relation record 채득(자연치/Implant 수복) △Provisional restoration의 임상에서 의미 △Pontic, ovate pontic의 형성 등을 짚어준다.또한
컬럼비아 보철·임플란트연구회(이하 연구회)가 다음달 16일부터 5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연수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수료자 중 컬럼비아치대 현지 교육에 참가자에 한해 컬러비아대학교 수료증이 부여될 예정이다.컬럼비아치대에서 보철과 수련을 받은 오성욱·김욱동 원장을 비롯해 다양한 컬럼비아치대 동문 연자진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회는 올해로 20년째 연수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욱동 원장은 “매회 그랬듯이 이번 연수회 또한 기본에 충실하면서 최신의 트렌드를 짚어주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뉴욕치과대학에서 컬럼비아치대로 자리를 옮긴 Dr. Tarnow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어서 내부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신원덴탈 신원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김만용 교수(일산병원 치과) ‘마그덴 임상 연수회’가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오는 3월 9일까지 총 4차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지난 12일에 진행된 1차 세미나는 포항 선린병원에서 진행됐으며, 2~4차 세미나는 서울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미니임플란트를 이용한 자석총의치의 새로운 컨셉’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수회는 마그덴 시스템의 개발자인 김만용 교수가 직접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오랜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무치악 환자를 응대하는 노하우도 함께 전한다.김 교수는 ‘무치악 환자를 위한 인터뷰 테크닉’을 통해 △5분간 대면, 대화로 틀니환자 정보 파악하기 △당신에게 찾아온 틀니환자는 당신에게 우호적 환자일까? △틀니를 들고 나타난 환자, 어떤 처치로 치료를 시작하면 좋을까? △틀니를 필요로 하는 환자, 맞춤식 치료방법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틀니 환자 Vs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틀니 환자 △처음 틀니를 하는 환자 교육법 △한국형 틀니 환자의 분류 및 대처 방법 등 진료 일상에서 가장 필요한 팁을 공개할 예정이다.김 교수는 마그덴 시스템의 이해와 술식을 통해 그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이 진행하는 ‘임상 보철 세미나’가 지난달 25일 두 번째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지난 10월 13일 시작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임상보철 코스는 성무경 원장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첫 순수 보철 코스로, 지난 3월 진행된 첫 코스에서 그의 명성을 여실히 입증한 바 있다.이 같은 기대는 두 번째 코스에서도 무너지지 않았다. 특히 성 원장의 임상 노하우가 가감없이 공개된 이번 코스에서 그는 “임상 경험이 짧았던 시기에 환자를 치료하면서 여러 의문들이 있었고, 특히 수복물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까 등의 우려가 가장 컸다”며 “자신이 고민했던 것들 중 대부분이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해결해 왔기에 이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주기 위해 이번 코스를 기획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이번 코스에서는 고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임상보철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임상에서 궁금한 부분들을 보다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연수 이후 첫 시술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코스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설명이다. 코스에서는 △지대치 형성: 탈락하기 쉬운 보철물에 대한 대책 △인상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임순호·이하 보철학회) 2012 추계학술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성대히 진행됐다.1,500여명의 치과인이 사전등록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한 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는 ‘보철학 반세기 변화와 발전을 향하여’를 주제로 4개의 심포지엄, 해외연자 초청 특강, 오픈포럼, 인정의 숏 커뮤니케이션, 스탭세션까지 풍성하게 준비됐다.특히 추계학술대회는 Dr. Ohkawa(일본)가 심미보철 분야를, 미국 Pacific Coast Society for Prosthodontics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Sharma 교수(UCSF 보철과)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악안면보철 분야의 임플란트 적용에 관해 심도있는 강연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학술대회 첫 날이었던 24일 오후에 진행된 심포지엄은 토요일 오후 이른 시간부터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인산인해를 이뤘다. 우이형 교수(경희치대)와 이근우 교수(연세치대)가 보철학의 진수에 대해 가감없이 노하우를 공개해 참석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방은경 교수(이대임치원)와 이동현 원장(이동현치과)이 연자로 나선 두 번째 심포지엄도 그 열기를 이어갔다.학술대회 이튿날인 25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