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황충주) 정민호 기획이사와 조재형 재무이사가 지난달 16~17일 Angle Society Southern California 지부 학회에서 Angle Society의 정회원 인준을 위한 증례시험을 통과했다.Angle Society는 SCI 학술지를 발간하는 공신력 있는 학회다.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 교정전문의(ABO) 시험 기준에 입각해 치료가 끝난 10명의 증례를 제출해, 심사에 합격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을 갖고 있다. 또한 정회원이 된 이후에도 매년 두개의 증례씩을 제출해야 한다. 정민호 기획이사와 조재형 재무이사가 금번에 정회원 인준을 받게 됨으로써 국내 교정의사 중 Angle Society 정회원은 모두 7명이 됐다.김민수 기자/kms@sda.or.kr
인비절라인코리아가 지난달 25일 삼성의료원 대강당에서‘2012 Asian Invisalign Forum’을 개최했다. 국내에서는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은 ‘Invisalign System, Visible Biomechanics of Invisable Appliance’을 주제로 인증의와 비인증의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Align technology RD 이사 Mr. John Morton은 인비절라인 시스템의 과학적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인비절라인 아시아 태평양 임상자문의 Dr. Eugene Chan과 한국수석임상자문의 주보훈 원장은 난이도 있는 각종 임상 사례를 대거 제시해, 200여명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인비절라인코리아 임상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염문섭 원장(서울탑치과)은 ‘임플란트에서 이젠 인비절라인으로’ 강의를 통해 인비절라인의 마케팅 활용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인비절라인코리아 관계자는 “2010년 이후 계속된 요청에 힘입어 개최한 이번 포럼에서도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만족감이 가득했다”며 “향후에도 인비절라인코리아는 개원가의 구미에 맞는 강연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3회 STM 임상교정세미나가 오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실전 Basic +course’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최용현 원장(STM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최용현 원장은 “교정치료의 난이도 판단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반의가 할 수 있는 케이스와 전문가가 진료해야 하는 케이스를 나눠 설명할 것”이라며 “원론적,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개원의가 실제로 적용 가능한 부분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부 커리큘럼으로는 △성장학을 이용한 교정치료법 △Case 분석 및 치료방법 선택법 △SWA 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 치아이동원리 및 임상적 Biomechanics △Bracket positioning bonding 법 △Banding leveling 법 △비발치 교정치료의 특성 및 치료법 △발치 교정치료의 특성 및 치료법 등이 구성돼 있다. 이론과 더불어 매 강의마다 실습을 배정하는 등 관련 내용을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 주최를 맡은 STM 교정치과 그룹 관계자는 “실제 임상에 응용할 수 있는 교정을 위한 세미나다”며 “본인의 케이스를
제5회 ‘2012 Damon Symposium’이 오는 15일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막을 올린다. ‘Damon User Group’ 주최로 개최되는 Damon 심포지엄은 해를 거듭하면서 자가결찰 브라켓인 ‘Damon System’에 대한 높은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교정 치료의 방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으로 성장하면서 교정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verything you can do with the Damon System!’이란 타이틀로 Class II. III 의 치료, 비대칭의 치료, 과개교합의 치료, 개방교합의 치료, 크라우딩 등 Damon System을 이용한 전반적인 케이스를 골고루 다룰 예정이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유럽 Damon 교정학회 유명 연자인 Dr. Garcia Espejo가 초청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Dr. Garcia Espejo는 다수의 증례를 발표하며 Damon 교정학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자로서, 현재 유럽 전역을 다니며 European Damon Master Program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 Damon Forum을 비롯하여 Latin Ameri
‘2012 인비절라인 실전임상교정연수회’가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달 1, 3주 토요일마다 강남역 컴퓨터응용교정학회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는 기본적인 교정장치인 브라켓과 아치와이어의 원리와 활용법에서부터 Soft Tissue Paradigm을 근간으로 한 최신 교정치료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치아교정치료의 기본적인 이해와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Skeletal Anchorage System의 이해와 실전 식립법 등 필수 선진교정술을 습득하고, 이와 더불어 인비절라인의 Biomechanics와 임상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연자로는 인비절라인 아시아 태평양 임상자문의 주보훈 원장(스타28치과)과 인비절라인 임상 자문의 양병호 원장(서울Y치과) 외 3명이 참여한다.인비절라인 관계자는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관련 내용을 임상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도록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단발성으로 끝나는 교정연수회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교정학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진단과 치료계획을 함께 공부하는 평생연수회를 모토로 연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10-
대한설측교정학회(회장 홍윤기·이하 설측교정학회)가 다음달 7~8일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에서 제5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Back to Lingual Basic’이란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일본설측교정학회와의 첫 조인트 미팅도 병행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학술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설측교정학회 홍윤기 회장은 “이번 한·일 설측교정학회의 조인트 미팅은 궁극적으로 아시아설측교정학회 마련의 사전 포석을 깐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에 따라 일본뿐만 아니라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도 다수의 참가자들이 학술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설측교정 유명 연자들이 대거 강연을 진행한다. 초청강연 3개, 특별강연 9개를 비롯해 다양한 일반 구연 강좌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치과위생사들을 위한 유익한 내용을 담은 강연도 다수 준비돼 있다. 7일에는 Dr. Didier Fillion(프랑스)의 ‘The digital lingual straight-wire system, advantages and clinical applications’과 박영철 교수(연세치대)의 ‘The lever arm mechanics in lingu
‘Damon System 1-day Basic course’가 다음달 1일 전남대치과병원 평강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Damon System의 Bracket position, Variable torque 사용법, Archwire sequence를 이해하고 교정환자 치료에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대거 소개된다. 연자로는 Damon User Group 회장인 박창석 원장(박창석치과)이 나선다. 세미나 운영을 맡은 (주)신흥 교정팀 관계자는 “Damon System의 기본적인 내용을 하루 만에 습득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Light force 자가결찰 Bracket에 관심있는 개원의 여러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등록은 선착순 20명에 한해 진행된다.◇문의 : 053-255-6028 김민수 기자/km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회장 현재만·이하 KSO)가 2012년 첫 월례회를 지난 9일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개최했다. 박영철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선 이날 월례회에서는 ‘수직방향의 문제해결(Correction of the vertical problems)’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박영철 교수는 “교정영역에서 수직방향의 문제들은 개교(open bite), 과개 교합(deep bite), 안면 비대칭(facial asymmetry), 교합평면의 경사 등으로 분류 될 수 있으며 수평적인 문제에 비해 그 원인 및 치료가 더욱 어렵고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최근 Skeletal Anchorage Device의 개발로 10년 전까지만 해도 수술이 아니면 불가능했던 문제들을 교정만으로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하는 치료 술식들이 다양하게 개발됐다”고 소개했다.또한 이날 월례회에서는 일본 임상교정의사회 회장단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일본 임상교정의사회는 지난해 3월에 발생한 일본 지진 및 쓰나미 피해 관련 성금을 전달해 준 KSO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일본 임상교정의사회 아사이 야수히콘 회장은 “엄청난 재해로 고통을 겪은 자국민들에게 따뜻한 성금을 전달해
인비절라인코리아가 오는 25일 삼성의료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2012 Asian Invisalign Forum’을 개최한다. 인비절라인 인증의, 비인증의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 인비절라인 수석임상자문의인 주보훈 원장(스타28치과)을 비롯해 현재 Align technology RD 이사인 Mr. John Morton, 인비절라인 아시아 태평양 임상자문의인 Dr. Eugene Chan 등이 연자로 나선다. 인비절라인의 유명 연자들이 대거 초청됨으로써 인비절라인의 특징 및 장점, 임상적 노하우 등이 세밀하게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연 내용으로는 Mr. John Morton은 ‘More Than A Piece of Plastic’을, Dr. Eugene Chan은 ‘Biomechanical Considerations of Extraction with Invisalign’을 각각 소개한다. 이어 주보훈 원장의 ‘Proper Case Selection Based on Invisalign Biomechanics’를 끝으로 모든 강연이 마무리된다. 인비절라인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푸켓, 시드니 등 인비절라인 해외 포럼에서 다수의
제10회 KIMISO 교정 연수회가 오는 17일부터 열린다.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수회에서는 ‘Harmony of Orofacial Nature’를 주제로 단지 전치부의 삐뚤어진 치아를 반듯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Neuromuscular system, Craniomandibular system, Articulation의 조화를 통해 심미적·기능적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C.S.S.A System’과 ‘Self-Ligation System’등 쉽고, 단순하면서도 효율적인 교정치료 시스템을 다룬다. 연자로 나서는 김훈 원장(바른이치과)은 “교정 치료는 먼저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한다”며 “본인이 치료할 수 있는 증례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며, 선택한 증례를 가능한 한 단순한 방법으로 좋은 치료결과를 얻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등록마감은 오는 10일까지다.◇문의 : 010-8535-2875김민수 기자/kms@sda.or.kr
사단법인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성재현·이하 교정연구회)가 지난달 25일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제36회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는 약 200명이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첫째날인 25일에는 Sure Smile로 잘 알려져 있는 미국 OraMerix사의 공동 설립자인 Dr. Rohit Sachdeva가 온 종일 강연을 진행했다. Dr. Rohit Sachdeva는 ‘3세대 치과교정학으로의 진입’이라는 제목으로 치과교정학의 변천사와 3세대 치과교정시술에 대해 설명했다. Dr. Rohit Sachdeva는 “어려운 숫자 계산을 할 때 계산기의 도움을 받듯이 정밀한 교정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로봇, 컴퓨터와 같은 최첨단 기계를 활용해야 한다”며 “미래의 치과교정학에서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튿날에는 조형준 원장(고른이치과)의 ‘교합의 정량화를 위한 디지털 시스템(오라픽스)의 이용’ 강연이 펼쳐졌다. 조형준 원장은 △오라픽스 시스템을 이용한 디지털 셋업 및 간접 부착법 △오라픽스 시스템의 임상적용을 소개했다. 교정연구회 한상봉 학술이사는 “이번 강연회는 디지털 교정학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소중한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교정과가 ‘제3회 안모를 고려한 임상 교정 진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오후 7~10시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림대임상치의학대학원 안장훈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안장훈 교수는 △교정 치료의 목표 및 임상 교정 진단 준비 강연을 시작으로 △Natural head position에서 촬영된 Lateral ceph 및 P-A ceph의 분석법 △중심위에 대한 이해, TMD 평가 및 중심위 waxbite 채득 △True horizontal line를 이용한 Facebow transfer 및 Model mounting △치열 분석, Biomechanics 및 Orthoplate를 이용한 교정 치료 △정지 교합과 기능교합, 교합조정 등을 차례로 강연한다. 또한 5월 30일과 6월 16일에는 최정호 원장(웃는내일치과)이 ‘3D CONE BEAM CT를 이용한 교정 증례 진단’에 대해 2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장훈 교수는 “안모를 반영
인비절라인코리아가 대국민 홍보 강화에 나선다. 인비절라인코리아는 투명교정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하기 위해 ‘인비맨’이라는 캐릭터를 도입해 거리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홍보 이벤트는 올해 1월 명동, 강남 등 서울을 비롯해 대전에서도 진행됐으며, 향후 전국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인비맨은 전단지와 함께 간단한 기념품(손거울)을 시민들에게 건네며 인비절라인의 특징을 소개했다.인비절라인코리아 관계자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인비절라인을 투명교정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부족한 측면이 있어 이러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활짝 웃으며 즐겁게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집중적으로 부각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제29차 인비절라인 인증 세미나’가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1층에서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비절라인 소개 및 종류 △Case submission(Records/PVS impression/치료계획서/VIP) △Finalize Treatment Plan(클린체크/활용방법) △Start Treatment(Attachment/IPR/Ponti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교정연구회·회장 성재현) 김일봉 이사장이 지난달 17일 중국 대련시 정부로부터 ‘Dalian Xinghai Friendship award’를 수상했다. 김일봉 이사장을 비롯한 교정연구회 관계자들은 2007년 10월부터 중국 대련의과대학 치학부 교정과와 인연을 맺고, 매월 방문해 교정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다. 대련시 정부는 이와 같은 교정연구회의 공로를 인정해 ‘Dalian Xinghai Friendship award’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앞서 김일봉 이사장은 1996년 9월 6일 상해시에서 ‘백옥란 기념상’을 받기도 했다. ‘백옥란 기념상’은 상해시 경제, 문화, 외교 등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주는 상이다. 교정연구회 관계자는 “상해정부로부터 ‘백옥란 기념상’을 받은 지 16년만에 이번에 대련시 정부로부터 ‘Friendship Award’를 수상함으로써 대외적으로 교정연구회의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며 “교정연구회의 중국 학술 교육은 중국의 교정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며 또한 세계교정학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수 기자/kms@sda.or.
인비절라인코리아가 ‘제29차 인비절라인 인증 세미나’를 2월 12일 서울대치과병원 지하1층에서 개최한다.인비절라인코리아는 이번 인증 세미나를 통해 차별화된 투명교정 시스템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연자로는 인비절라인코리아 수석임상자문의 주보훈 원장(스타28치과)이 나선다. ‘Making a Difference is Invisalign’을 시작으로 인비절라인 소개 및 종류 외 5가지 커리큘럼이 예정돼 있다.인비절라인코리아 관계자는 “인증을 받게 되면 추후 궁금증이 생기거나, 신규 스탭 교육이 필요할 경우 몇 번이고 무료로 세미나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며 “또한 당일 세미나 일정이 맞지 않아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추가 비용 없이 개별 세미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등록은 홈페이지(http:// www.invisalign.co.kr)와 팩스(02-557-8036)를 통해 가능하다.◇문의 : 02-557-8080김민수 기자/kms@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