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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임플란트 기업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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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호환성 뛰어난 소형 밀링 머신

덴티움이 지난달 12~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cademy of Osseointegra tion(AO) Meeting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덴티움은 AO 미팅의 이벤트 후원사로 이번 행사에서 제품 관련 강연과 3D 프레젠테이션, 핸즈온 데모 등을 펼쳤다. 


이번 AO 미팅에서는 코리아 세션이 마련돼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KAO) 등 국내 임플란트 계를 대표하는 학회에서 연자를 파견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덴티움 측은 “한국 임플란트 학계와 더불어 덴티움 또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자들의 학술 향연은 물론, 덴티움 임상 사례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고 전했다. 전시장에 마련된 덴티움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덴티움은 향후 환자 케어 서비스를 구축하고, 보다 나은 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세미나 및 학술대회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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