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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치 전자도서관에서 ‘독서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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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안사업 일환, 전자도서관 지난 16일 오픈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의 첫 번째 회원제안사업인 ‘전자도서관’이 지난 16일 오픈했다. 서울지부가 회원제안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전자도서관은 현재 오디오북을 포함해 1,711종 7,469권이 등록돼 있다. 서울지부는 매분기 신간을 추가해 회원들에게 만족을 줄 예정이다.


전자도서관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PC에서 이용할 경우 서울지부 홈페이지(http://sda. or.kr)에서 전자도서관 접속이 가능하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연동돼 있어 서울지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할 경우 전자도서관에서 따로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된다.


모바일로 이용할 경우 우선적으로 PC 인증을 해야 한다. 인증이란 PC에서 서울지부 전자도서관 로그인을 1회 실시해 본인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후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북큐브전자도서관’ 어플을 설치해야 한다. 어플이 다운로드 되면 ‘서울시치과의사회’ 전자도서관을 검색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PC와 다르게 모바일에서 전자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동일하다는 점이다. 이후 원하는 책을 골라 ‘대출하기’를 누르면 책이 다운로드 되고 바로 사용 가능하다. 반납을 원할 경우 대출현황에서 반납하면 되고, 연장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대출중인 도서를 예약하고 싶을 경우 예약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내 서재 보관함에 보관된다. 대출예정일도 나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지부는 PC와 모바일 어디에서도 전자도서관 접속을 가능케 해 회원들에게 편리함을 주고, 전자도서관을 통해 회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독서문화 조성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서울지부의 전자도서관 사업은 제36대 권태호 집행부가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회원제안사업으로 이뤄졌다.서울지부는 지난 7월 최대영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9월 22일과 지난달 20일 잇달아 회의를 개최해 전자도서관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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