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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보존학회 연구력, 국내외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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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서덕규 교수, 의미있는 성과 거둬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조병훈·이하 보존학회) 소속 젊은 교수진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김선영 교수(경희대치전원)가 지난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근관치료학회에서 에서 ‘2016 Journal of Endodontics Awards’를 수상했다. ‘Endodontic treatment of an anomalous anterior tooth with the aid of a 3-dimensional printed physical tooth model’이라는 제목의 논문이 2015년 한해 동안 Journal of Endodontics에 게재된 논문 중 Case Reports: Clinical Techni ques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되면서 의미있는 수상을 하게 됐다.


이와 더불어 서덕규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는 대한치의학회 학술상인 제12회 연송치의학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 교수는 현재 University of North Carolina의  Depart ment of Operative Dentis try에 방문교수로 있으면서 이 대학 교수들과 치아우식 유발세균과 타액, 치아균열 및 변색 등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그 성과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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