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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교정·치주 등 17개 명품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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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오는 9월 25일 종합학술대회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호·이하 인천지부)가 오는 9월 2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0회 인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17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인천지부는 관심분야가 저마다 다른 학술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17개의 강연을 △임플란트 △교정·치주 △스탭 △노인 임플란트·디지털 덴티스트리 △보철·보존 등 7개의 세션으로 구분했다.

 

오전에 펼쳐지는 대표적인 강연은 △김현민 교수의 ‘Easy Socket preservation & 3D implant Surgery’ △Dr. W EricPark의 ‘Sinus graft complication 극복하기’ △조진형 교수의 임플란트 및 보철을 위한 MTM △안동국 원장의 ‘보험 틀니와 임플란트 완전 정복하기’ △김도영 원장의 ‘비외과적 치주치료와 유지관리’ 등이다.

 

오후에는 △이정근 교수의 ‘Current opinion on MRONJ’ △성무경 원장의 ‘소수 임플란트를 이용한 가철성 수복’ △최성백 원장의 ‘근관치료 시 complication과 solution’ △최경구 교수의 ‘성공적인 레진 접착·수복’ △염문섭 원장의 ‘Digital Surgical Guide를 활용한 난 케이스의 쉬운 접근’ 등이 이어진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의 사전등록 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이며 등록비는 개원의 6만원, 비개원의 5만원, 치과스탭 4만원이다. 인천지부는 학술대회 참석자 모두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10만원 상당의 참여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의 : 032-434-6351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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