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3.2℃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9℃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2℃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신흥 A.T.C Basic & Live Surgery 연수회

URL복사

임플란트 베이직 실습으로 마스터

‘신흥 A.T.C Basic & Live Sur gery 연수회’가 다음달 10일부터 내년 3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A.T.C임플란트연구회(이하 ATC)는 이번 세미나에서도 탄탄한 구성의 커리큘럼과 특급 연자들로 연수생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의 기초술식과 더불어 라이브 서저리를 커리큘럼으로 연자와 패컬티, 참석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보는 ATC만의 묘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수회는 ATC 디렉터인 오상윤 원장(아크로치과)의 다양한 수술관련 강의와 4가지 방식의 surgical approach에 의한 다양한 임플란트 식립 예시가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특별연자의 강연과 라이브 서저리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임플란트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연수회에서는 오상윤 원장과 더불어 정찬권 원장(에이블치과)이 메인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고, 특별연자인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과 주대원 원장(가야치과병원) 또한 통찰력 있는 강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ite Impression Coping’의 개발자인 김양수 원장은 내년 3월 11일 9회 차 세미나에서 ‘Innovation of implant impression using bite coping’을 주제로 제품개발 배경과 사용법 등을 비롯해 다양한 임플란트 술식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대원 원장은 내년 3월 12일 마지막 10회 차에서 특별연자로 나서 △Food impaction의 이해와 대처 △Implant 보철물의 장착 방법과 고려사항 △Manage ment of prosthetic complication △Implant longterm stability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보철의 원칙들 등을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이 밖에 정현준 원장(연세힐치과)과 박진백 원장(아트부부치과), 정보윤 원장(같은생각치과), 현동근 원장(서울연합치과)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네 명의 패컬티가 참여해 연수생들이 보다 강의와 실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주최 측은 “1회부터 10회까지 하나도 빠뜨릴 내용이 없을 정도로 중요한 내용을 다루는 이번 세미나는 거의 모든 회마다 이론 강의를 통해 임플란트의 기초를 다지고 이를 바로 실습을 통해 익히는 A.T.C의 기본 철학이 잘 담긴 연수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5회 차와 6회 차에서는 라이브 서저리가 진행된다. 디렉터와 패컬티 그리고 참가자들이 함께 치료계획을 세우고, 시술 후 평가과정까지 보다 생생하게 임플란트 술식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연수회는 신흥연수센터 및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연수와 실습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보다 집중적인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오상윤 원장은 “임플란트 및 보철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연자진과 숙련된 패컬티가 전과정을 함께 하는 이번 세미나는 A.T.C와 신흥 임플란트의 자존심을 걸고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연수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80-819-2261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스태그플레이션 시기, 금과 은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최근 금과 은, 백금 등 귀금속 시장의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식시장 역시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귀금속의 성과가 이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이 안전자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는 통념이 있지만, 최근 귀금속 시장은 이러한 공식이 항상 성립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이후 하나의 금리 사이클이 진행되는 동안 주요 자산군의 흐름을 비교해보면 이러한 특징은 더욱 분명해진다. 글로벌 주식시장과 한국 증시는 모두 상승했지만, 금과 은 역시 그에 못지않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은은 최근 들어 금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금 등 다른 귀금속 시장의 성과 역시 탁월했다. 이는 단순한 단기 테마라기보다, 거시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자산 선호도의 이동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금리 사이클과 인플레이션 환경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후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재정 지출이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상승했고, 이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 인상 국면이 지나갔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