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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부, 회원 권익 강화 및 젊은 치의 지원책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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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9일 임원연수회, 부회장 중심 회무 점검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홍국선·이하 전남지부) 신임 집행부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여수에서 임원연수회를 개최하고 임기 내 중점추진 사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국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대의원총회 정태술 의장, 김정배 부의장과 박진호 명예회장 등이 참석한 연수회는 향후 3년간 각 부회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중점 회무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회무경진대회를 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남지부 홍국선 회장은 3년간 지부를 함께 이끌어 갈 이사진과 함께 지난해 전남지부 70주년 기념행사와 전임 집행부 사업을 정리하는 등 ‘비전 100주년’을 내실있게 준비하는 집행부가 되자고 독려했다.


전남지부는 4대 중점사업으로 △회원 권익강화 △효율적 회무정착 △지부의 사회적 책임 환기 △HODEX 등 지부 수익사업모델 개발 등을 선정했으며, 대의원총회 운영 등 규정 개정과 새로운 회원친선행사 등을 강구키로 했다.


이날 전남지부는 회원 권익강화를 위해 불법네트워크, 사무장 치과 및 미가입 회원과 정회원 간 자격구분을 두는 방안과 분회와 협의 후 공익성 진료광고 및 회원 치과 내 포스터 부착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젊은 치과의사 지원책으로 각종 세미나를 진행하고, 보험청구 강화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


최학주 기자 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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