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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8년 ‘DDA’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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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379회 세미나 개최 예정

디오(대표 김진철·김진백)가 올해년도 ‘DIO Digital Acadamy(이하 DDA)’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디오 관계자는 “지난해 디오는 국내 88회, 해외 85회 등 전 세계에 걸쳐 DDA를 실시, 2,000여명의 치과의사들과 풀 디지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의 우수성을 공유했다”며 “올해는 ‘디오나비’ 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자진을 대거 구성하고, 양질의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DDA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오는 지난달에만 서울·수도권 통합 4회, 대전 1회, 광주 1회, 대구 1회, 울산 1회, 경남 1회, 부산 2회 등 국내 7개 도시에서 총 11회에 걸쳐 DDA를 실시했다. 또한 해외의 경우 중국, 미국, 멕시코, 일본, 이란, 인도 등 6개국에서 총 15회에 달하는 임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달에는 지난 3일과 10일, 오는 24일 서울 및 수도권과 광주, 전주, 대구, 경남, 부산, 제주 등에서 DDA를 개최하는 등 디오는 올해도 연중 지속적으로 DDA를 운영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DDA는 ‘디오나비’의 전문가 육성을 위한 통합형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베이직 코스와 어드밴스 코스 등으로 운영된다. 실습형 핸즈온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커리큘럼이 장점으로 꼽힌다.

 

디오 김정환 이사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이슈가 전 세계 치과계에 걸쳐 급속하게 부상하고 있는 만큼 DDA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핸즈온 중심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많은 유저들이 더욱 손쉽고 정확한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오는 올해 서울·수도권 52회, 대전 12회, 광주 10회, 전주 7회, 대구 12회, 울산 12회, 경남 20회, 부산 24회, 제주 4회 등 총 153회의 국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71회, 중국 58회, 호주 15회, 대만 6회, 일본 10회, 멕시코 11회, 이란 30회, 인도 25회 등 해외서는 총 226회의 DDA를 운영할 계획이다.

 

DDA 세부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디오나비 홈페이지(www.dionavi.co.kr)에서 할 수 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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