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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신임 전공의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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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1년차 전공의 58명 참석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이하 보철학회)는 지난달 24일 ‘2018 신임 전공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는 전국 대학병원 및 수련기관 1년차 보철과 전공의 58명이 참석했다.


한중석 회장을 비롯해 권긍록 전문의위원회 위원장, 곽재영 수련교육소위원회 위원장 등보철학회 주무이사들이 참석해 환영의 인사와 각 분야별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전공의들의 관심이 높은 전문의 및 인정의 과정과 시험에 대한 안내와 수련기록부 작성방법, 인정의 고시 준비방법 등이 소개됐다.


특별강연으로 진행된 채규창 정신의학과 원장의 ‘전문성을 넘어 관계속으로’는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채규창 원장은 전문 진료에 앞서 환자는 물론 병원의 다양한 직군과의 적절한 관계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신임 전공의들을 강연 후 서로에 대한 소개, 함께 어우러지는 식사시간을 나누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대한치과보철학회는 4월 21일과 22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9회 보철학회 학술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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