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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A 사전등록자 1,6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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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7일 코엑스…오는 31일까지 사전등록

오는 10월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세계근관치료학회(이하 IFEA) 학술대회 사전등록이 오는 31일로 마감된다.


IFEA 2018은 근관치료학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국내외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외에서 개최될 때에 비해 등록비도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국내 참가자들을 위한 배려도 확대됐다.


사전등록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어 국내외 50여개국에서 1,600여명의 치과의사가 등록을 마친 상태다. 사전등록으로도 이미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IFEA 서울대회에서는 국제적인 연자들과 함께 엔도시술 테크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다양한 핸즈온 코스가 준비돼 주목할 만하다. 유럽과 미국에서 최근 몇 년간 근관형성과 세정을 위한 획기적인 파일시스템으로 평가받은 XP-endo shaper와 finisher에 대한 핸즈온을 진행하는 FKG사의 코스와 국내에서도 근관치료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여러 번 소개된 바 있는 Hyflex CM/EDM file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COLTENE의 핸즈온 등이 준비된다.


또한 라이브로 엔도수술을 경험할 수 있는 세션도 기획 중이며, 국내 참가자들을 위해 한국어 강연도 준비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나흘 간 펼쳐지는 IFEA 학술대회는 회원의 경우 사전등록비는 45만원, 현장등록비는 50만원이며, 전공의의 경우 사전등록은 30만원, 현장등록은 35만원이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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