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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l free-end 케이스 해결법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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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고대구로병원 심포지엄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주관하고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연구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25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소의치에서 Distal free-end 케이스의 해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총 4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최연조 교수(고려대학교안암병원)의 ‘국소의치에서 만나는 문제점과 그 해결’을 시작으로 신상완 명예교수의 ‘Distal free-end RPD의 디자인’ △심지석 교수(고려대학교안산병원)의 ‘캐드캠을 이용한 어려운 증례의 치료’ △이정렬 교수(고려대학교구로병원)의 ‘Implant-supported RPD’ 등으로 채워진다.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관계자는 “틀니 급여화의 확대로 가철성 의치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전통적인 가철성 국소의치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는 바로 Distal free-end 케이스일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성공적인 가철성 국소의치 치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이 인정되며 세미나 등록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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