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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스마트 루나 블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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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음파칫솔 ‘눈길’

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이하 필립스)의 프리미엄 음파칫솔 브랜드 ‘소닉케어’가 ‘다이아몬드클린 스마트 루나 블루’를 새롭게 출시했다.

 

50대 한정 판매로 선보이는 ‘다이아몬드클린 스마트 루나 블루’는 달빛을 닮은 신비로운 블루 컬러를 재현한 초프리미엄 음파칫솔로, 소닉케어가 지난 1992년 음파칫솔을 선보인 이래 27년간 쌓아온 혁신 기술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총망라한 제품이다.

 

특히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소닉케어 앱과 스마트 센서를 통해 사용자에게 적합한 맞춤 덴탈 솔루션을 제시하며 제품 색상과 소재, 구성품, 패키지까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핸들에 탑재된 위치 센서, 문지름 센서는 구강을 12개 구간으로 구분해 칫솔모의 움직임과 위치를 분석한 후 추가적으로 양치가 필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압력 센서는 양치 중 과도한 힘을 가할 경우, LED 빛과 진동으로 알려 치아 마모와 잇몸 손상을 최소화한다. RFID 스마트 칫솔모 4종은 핸들에 꽂는 즉시, 각 기능에 따라 최적 모드와 강도가 자동 설정돼 간편한 구강관리를 돕는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소닉케어는 오는 2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각인 서비스 및 치간세정기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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