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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필수정보만 일목요연하게 담아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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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치과 건강보험-노무정보 책자 제작 배포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이하 서울지부)가 회원들이 궁금해하는 보험, 노무정보를 총망라한 책자를 발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지부는 이번 달 초 ‘2019 치과 건강보험 가이드북’과 ‘치과노무정보 안내’ 리플릿, 그리고 구강보건의 날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전 회원에 발송했다. 수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책자는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만 뽑아 정리함으로써 치과경영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2019 치과 건강보험 가이드북’과 관련해 서울지부 강호덕·정기홍 보험이사는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손쉽게 꺼내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보험위원들이 파트별로 참여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지부 보험부는 건강보험 가이드북에 대한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조만간 PDF파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실업급여-4대 보험 바로알기’를 배포해 호응을 얻었던 구인구직특별위원회는 올해 업그레이드 된 ‘치과노무정보 안내’로 돌아왔다.

 

서울지부 구인구직특별위원회 간사인 김중민 치무이사는 “개원가의 인식개선이 필요한 실업급여, 4대 보험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치과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무정보, 구인에 활용하면 좋을 정부의 고용지원제도를 집약했다”면서 “서울지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도 회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달 8일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지부는 회원 치과에 게시해 환자들에게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동봉해 배포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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