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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치과의사회 ‘보험가이드북’ 개원가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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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위 회의, 오는 9월 21일 보험청구 핸즈온 예정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지난 24일 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보험청구교육 관련 일정과 내용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간한 ‘2019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이하 보험가이드북)’에 대한 평가회를 겸했다.

 

강호덕 보험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서울지부 이상복 회장이 특참했으며, 보험담당 최대영 부회장과 정기홍 보험이사 그리고 보험위원들이 참석했다.

 

이상복 회장은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오랜 기간 준비하고, 각고의 노력 끝에 발간된 보험가이드북에 대한 회원들의 호평이 자자한 것으로 안다”며 “좋은 책을 발간하기까지 최선을 다해준 보험위원회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최대영 부회장은 “보험분야는 제도나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화되는 부분이 많다”며 “이점 감안해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회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호덕 보험이사에 따르면 보험가이드북은 조만간 서울지부 홈페이지 등에서 회원들이 쉽게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책자 발간 이후 변화된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해 자료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보험위원회는 오는 9월 21일 치과보험청구 핸즈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험청구 핸즈온 교육은 정기홍 보험이사가 연자로 나서고 보험위원들이 패컬티로서 참가자들에게 1대 1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강호덕 보험이사는 “이번 보험청구 핸즈온 교육은 기본적인 청구방법은 물론, 청구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치과에 유용한 툴을 소개하는 등 치과운영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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