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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수 원장 원데이 치과 보험세미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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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보험진료 노하우에 관심집중

최희수 원장의 원데이 보험세미나가 지난달 30일, 2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희수 원장의 이름을 걸고 하는 종일강연으로는 1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고, 서울대치과병원 8층 강당은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최 원장은 “현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문재인케어’의 핵심은 임기 내 건강보험 보장률을 70%까지 높인다는 것”이라면서 “이제 치과 보험진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그 비중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최희수 원장은 △건강보험 진료 그냥 하면 손해만 본다 △일백을 하기 위한 방법론 △건강보험진료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등의 흥미로운 주제를 제시했다.

 

강연에서는 과잉진료, 과잉청구가 아니라 제대로 진료하고, 빠뜨리지 않고 청구하는 방법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임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원장과 스탭의 역할, 보험진료와 청구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다뤘고, 강연장은 슬라이드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강연을 주최한 플라이덴은 “최희수 원장의 다음 강연은 새로운 책이 출간되는 내년 9월 이후가 될 전망”이라면서 “강연을 미처 듣지 못했다면 플라이덴의 인터넷 강의를 통해 치과에서 100% 적용 가능한 보험진료 노하우를 만나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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