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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코리아, 독일서 ‘싹쓸이’ 성공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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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Implant expo 참가해

한스코리아(대표 김한집)가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제10회 Implant expo에서 ‘Ni-Ti Brush 싹쓸이(Ni-Ti Brush Omega)’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Implant expo는 8,5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유럽 최대 임플란트 단체인 DGI(German Association of Oral Implantology)와의 협력을 통해 독일 임플란트 관련 학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인정받고 있다. 한스코리아는 지난 2011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제2회 Implant expo’에 참가해 Ni-Ti Brush를 유럽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신모델인 ‘Ni-Ti Brush 싹쓸이’ 역시 이번 전시를 통해 유럽에 첫 공개했다.


한스코리아는 “독일 임플란트학계의 거장들이 Ni-Ti Brush를 임상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고, 그 임상결과를 논문 등의 형태로 출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번 Implant expo 기간 중에도 독일 현지의 저명한 임상가들이 Ni-Ti Brush 관련 다양한 임상증례를 발표했다”면서 “Ni-Ti Brush는 독일 임플란트학계에서 임플란트 주위염을 극복하기 위한 주요 치료기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Ni-Ti Brush가 10여년간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유효성과 안정성을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었고, 이것이 곧 이번 ‘Ni-Ti Brush 싹쓸이’의 성공적 론칭으로 이어졌다”고 자부했다.


한편, 한스코리아는 이달까지 ‘Ni-Ti Brush 싹쓸이’ 국내 특판 행사를 이어간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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