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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덴트 ‘D-Lux+’ 무료데모·론칭특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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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LED광중합기 인기 고공행진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다이아덴트(대표 류재훈)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LED광중합기 ‘D-Lux+’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이아덴트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LED광중합기 ‘D-Lux+’는 타 제품과 다른 차별화된 특징과 성능을 자랑한다. 먼저 ‘D-Lux+’는 이중파장(Dual wavelength)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광개시제에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최대 2.400mw/㎠의 광량으로 1초 중합이 가능하며,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교정P 모드(ORTHO P)는 2초 중합, 1초 휴지를 총 8회 반복해 여러 개의 브라켓 부착 시 매우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충전핀이 없는 인덕션 무선충전 방식으로 충전 시 접촉불량으로 인한 문제와 고장요소를 최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광량의 이상유무를 체크할 수 있는 광량센서, 고용량 배터리 적용 등의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 담당자는 “현재 국산, 수입을 포함해 100여종이 넘는 LED광중합기가 다양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면서 “D-Lux+는 차별화된 성능으로 개원, 일반 진료장비 구매 계획 시 매력적인 제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아덴트는 ‘D-Lux+’를 론칭 기념 33% 할인특가 66만원(정가 99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그간의 데모 요청과 설문 등을 통한 긍정적인 피드백에 보답하고자 무상체험 행사를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무상체험은 제품을 신청해 충분한 기간 동안 사용한 후, 간략한 설문지를 작성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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