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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오는 7월 서울 마스터코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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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규·김진구·김학후 원장…베이직·서저리·보철심화 각각 진행
오는 7월 4일부터 11개월간 총 24회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의 프리미엄 임상교육 ‘마스터코스’가 오는 7월 4일부터 서울 가산동 및 마곡 AIC 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베이직 코스, 서저리 코스, 보철 코스로 나눠 내년 6월 13일까지 11개월 간 총 2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7월에는 강충규 원장(케이치과)이 디렉터를 맡아 베이직 코스를 진행, Incision for soft tissue preservation부터 parallel guide kit를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까지 체계적인 베이직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간단한 임플란트 케이스를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식립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 줄 강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7일부터 진행되는 수술심화과정은 작년에 이어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이 디렉터를 맡아 진행한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Sinus Surgery △Guided bone regeneration를 비롯해 합병증 처치까지 다룰 예정으로, △ridge split △free gingival graft technique 등을 적용한 케이스 시술 영상과 오스템이 제작한 마네킹, 실습모형, 돼지턱뼈 등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비인후과 특별 연자로 김영진 원장(열린이비인후과)을 초청해 Sinus 관련 커리큘럼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3월에 진행되는 보철심화과정은 김학후 원장(구올담치과병원)이 코스 디렉터를 맡았으며, 김진만 원장(서울리더스치과)이 특별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다양한 임상케이스 자료를 바탕으로 지르코니아와 세라믹 등 보철재료의 특성과 △보철 식립 위치 △교합조정의 work flow △implant impression △심미 임플란트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등 보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한, 임상에서 경험하기 쉽지 않은 ESR, EFR 교보재를 통한 실습도 이뤄질 예정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선착순 20명 정원으로 진행된다”며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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