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어려운 발치, 코덴 'Ara-star'로!

URL복사

Score Saddle Chair도 인기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코덴(대표 정석준)이 판매 중인 ‘Ara-star’와 ‘Saddle Chair(Score)’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Ara-star’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어려운 발치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헤드 부분의 Dual Edge가 이중 구조로 돼 있어 Root와 Bone 사이에 넣어 Luxation시키면 Residual Root인 경우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끝이 얇고 예리하게 설계돼 치근막 절단 시 매우 유용하며, 즉시 임플란트 식립 시 협측의 뼈 손상 없이 간편하게 발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어타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코덴은 “기존 elevator는 젖힐 경우 힘이 많이 들어가는 반면, Ara-star는 Luxation만 시켜주면 뼈 손상 없이 발치가 가능해 출혈, 통증 등 연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Luxation& Periotome 기능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손잡이 무게와 손끝에 닿는 그립갑을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했다”며 “특히 이태리산 특수강 원료로 제작 후 티타늄 코팅을 입혀 우수한 내구성과 강도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Saddle Chair(Score)’도 ‘치과의사 허리 지킴이’로 주목받으며 많은 재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특수 제작돼 서서 일하는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발이 지면에 밀착돼 있는 동안 피로감을 줄여준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또한 올바른 척추자세로 유도하고 코어를 강화시키며, 허리에 가해지는 데미지도 감소시켜 준다.


코덴은 “Saddle Chair (Score)는 사용자의 체중을 분산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진료 시 환자에게 접근할 때도 매우 편안하다”면서 “흡사 말안장이 연상되며,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허리를 꼿꼿이 펴게 만들어준다”고 전했다.


‘Saddle Chair(Score)’는 기능에 따라 종류가 구분돼 있다. 쉽고 빠르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싶다면 Back Support를 사용하면 되고, Balance 제품은 상체의 하중에 따라 안장이 움직이므로 코어를 강화시켜 준다. 또 Ergo Support(Microscope Chair)는 현미경 진료 시 사용 가능하며 상하좌우로 팔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정교한 작업에 용이하다. 코덴은 ‘Saddle Chair (Score)’ 코로나 극복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편 코덴은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올해 알콜로 소독 가능한 PUXX 재질의 스툴을 출시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