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구름많음강릉 5.4℃
  • 구름많음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6.1℃
  • 박무대구 7.2℃
  • 박무울산 7.8℃
  • 맑음광주 8.3℃
  • 박무부산 10.5℃
  • 구름많음고창 1.8℃
  • 맑음제주 11.5℃
  • 구름많음강화 2.9℃
  • 구름많음보은 2.4℃
  • 구름많음금산 3.0℃
  • 흐림강진군 6.0℃
  • 구름많음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스, 3월 6일부터 올인원 핸즈온 세미나

URL복사

임플란트 탄탄한 개념을 위한 디딤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해 하반기 임플란트 분야의 저명한 연자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화제를 모았던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올인원 핸즈온 세미나’가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올인원 핸즈온 세미나’에는 찰떡호흡을 자랑하는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과 나기원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나서며, ‘OF DENTIS’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서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임플란트의 핵심개념부터 실전 응용까지 실습을 통해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6일을 시작으로 4월 18일까지 총 6일차로 진행된다. 1~3일차에는 김재윤 원장이 연자로 나서 수술파트를, 4일차에는 김재윤 원장과 나기원 원장이 함께 라이브 서저리를, 5~6일차에는 나기원 원장이 연자로 나서 보철파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 주목할 부분은 라이브 서저리다.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수강생이 강의를 통해 배운 이론적인 내용을 3인 1조(패컬티, 술자, 어시스트)를 이뤄 실제 환자에게 적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워준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코스에 손병진 원장(연수서울치과)과 한경환 원장(강남아이콘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연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임상에 필요한 적절한 지식을 제공하고, 원활한 실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포트할 예정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수술, 보철파트 어느 하나 빠진 것 없이 기본에 충실한 강의로 구성하려고 한다”며 “풍성한 내용으로 연수생들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덴티스의 임상&교육 플랫폼 ‘OF DENT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접수도 가능하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1,500원에 인접한 원달러 환율, 이란 전쟁과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의 영향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환율이 전고점(1,485)을 넘어서 1,500원을 장중 돌파하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환율의 고공행진은 단순히 전쟁이라는 단일 지정학적 리스크뿐만 아니라 현재 환율이 놓인 구조적인 사이클 흐름에서 발생하는 상방 압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6년 3월 18일 현재 기준금리 사이클상 기준금리 정점(A)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인 구간에 해당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구분할 경우 B에서 C로 이행하는 후반부에 위치하며, 자산 간 상대적 유불리가 빠르게 전환되는 시기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위험자산의 상승 동력이 점차 약화되는 반면, 달러와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반복돼 왔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추세 역시 이러한 달러의 추세적 강세에 기인한 것이다. 필자는 지면을 통해 2023년부터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망해왔다.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구간 동안 일정한 채널 구조를 형성하며 추세적으로 상승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