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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ITI 월드 심포지엄 등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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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5일간, 6월까지 특별할인 등록
국가별 시차 고려한 실시간 스트리밍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국제임플란트학회(이하 ITI)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의 대주제는 ‘환자 입장에서 본 혁신적 임플란트 치료의 과학적 공유’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해 9월로 연기된 이번 월드 심포지엄은 ITI의 첫 번째 온라인 이벤트로 지난 12일부터 공식적인 등록을 시작했다.

 

총 7개의 라이브 세션으로 마련된 ITI 월드 심포지엄은 온라인이라는 특성에 맞춰 프로그램과 강의들을 재구성했다. 한 예로 임플란트 수술을 앞둔 환자가 수술에 대한 우려사항과 이것이 환자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전달하면, ITI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스위스에 위치한 ITI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그룹 토론과 강의를 통해 환자들의 걱정을 직접 해결한다.

 

ITI의 Stephen Chen 회장은 “ITI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유익하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일반적인 웨비나라기 보다는 ITI의 글로벌 최대 이벤트인 만큼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5일간 생동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ITI 한국지부 이백수 회장은 “이번 월드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치의학과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지부 회원뿐 아니라 많은 임상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ITI 월드 심포지엄의 프로그램은 매일 3~5시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5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모든 참석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매일 각 국가별 시차를 고려한 황금시간대에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연자들이 각 세션에서 환자의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전에 환자기록 등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각 세션의 다양한 주문형 콘텐츠는 오는 8월 오픈되며, 9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등록할 경우 특별할인요금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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