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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정책적 공조 위한 대외역량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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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외협력위원회 초도회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대외협력위원회가 지난 5일 초도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지부 이상구 대외협력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외협력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서울지부의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할 위원들을 위촉했다. 위촉된 대외협력위원은 윤종일, 김대중, 김진홍, 최정용, 허봉천, 김지훈 위원 등으로, 유관단체를 넘어 정계와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위원들로 꾸려졌다.

 

위원들의 위촉장 전달을 위해 특참한 서울지부 김민겸 회장은 “대외협력위원회는 치과위생사회, 간호조무사회, 치과기공사회 등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주 업무다. 실제로 간호조무사 교육 등 구인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외협력위원회 활약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위원회 담당 염혜웅 부회장은 “최근 위드코로나로 정부의 방역정책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대외활동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지부와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여러 단체들과의 협력을 위해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외협력위원회의 활동범위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최근 치과계 최대 화두인 비급여 공개 의무화와 관련, 정부의 정책이 의료영리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 우려 아래, 의료영리화 저지에 맥을 같이 하는 의약단체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을 타진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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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이후 유가 급등과 금리 인하 사이클의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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