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나노 하이브리드 Tetric N-Ceram

URL복사

이보클라 “조작성·강도 모두 우수”

이보클라 비바덴트가 출시한 컴포지트 레진 수복재 ‘Tetric N-Cera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etric N-Ceram은 최첨단 나노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에 기반 한 광중합 방사선 불투과성 치과용 수복재로, 전치 및 구치 심미수복에 적합하다.

 

 

나노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Tetric N-Ceram은 시술 중 조작이 쉽고 시술 후 강도가 뛰어난 기계적 성질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400% Al의 높은 방사선 불투과성이 강점인데 이는 Ytterbium(이테르븀) 불소를 썼기 때문이다. 따라서 2차 우식의 방사선 검출이 비교적 쉽다.

 

통합된 나노 색소는 Tetric N-Ceram에 사용된 테크놀로지의 특징이다. 재료의 자연스러운 반투명성과 함께 카멜레온 효과를 만들어낸다. 이 색소는 컴포지트 레진에 균일하게 분배돼 주변 자연 치아의 수복물 쉐이드 조절을 개선해 자연치아와 거의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쉐이드가 뛰어나다.

 

이보클라는 Tetric N-Ceram을 이용한 고품질의 수복물 제작을 위해 종합 수복 시스템인 ‘Tetric N-Collection’을 구성, 공급한다.

 

이 종합 솔루션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복합레진인 Tetric N-Ceram뿐 아니라 37% 인산 에칭 젤인 N-Etch,  Total-etch 접착제인 Tetric N-Bond, 흐름성 복합레진 Tetric N-Flow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 02-2016-7000

 

신종학 기자/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1,500원에 인접한 원달러 환율, 이란 전쟁과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의 영향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환율이 전고점(1,485)을 넘어서 1,500원을 장중 돌파하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환율의 고공행진은 단순히 전쟁이라는 단일 지정학적 리스크뿐만 아니라 현재 환율이 놓인 구조적인 사이클 흐름에서 발생하는 상방 압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6년 3월 18일 현재 기준금리 사이클상 기준금리 정점(A)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인 구간에 해당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구분할 경우 B에서 C로 이행하는 후반부에 위치하며, 자산 간 상대적 유불리가 빠르게 전환되는 시기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위험자산의 상승 동력이 점차 약화되는 반면, 달러와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반복돼 왔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추세 역시 이러한 달러의 추세적 강세에 기인한 것이다. 필자는 지면을 통해 2023년부터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망해왔다.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구간 동안 일정한 채널 구조를 형성하며 추세적으로 상승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