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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학술향연, 단국치대 ‘온라인’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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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6일부터 1주일간…보수교육 이수-경품 혜택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2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풍성한 학술강연과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치과 100년을 뒤돌아, 코로나를 넘어 미래로!’를 대주제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온라인에서 펼쳐질 이번 학술대회는 14개 임상 강연과 2개 필수교육을 구성했다.

 

△투명교정 진단과 치료 시 고려할 사항 △발치즉시 식립 시 기억해야 할 숫자 6가지 △지대치, 이것만은 기억하자 △약물관련 악골괴사증 환자에서 임플란트 치료 △임플란트 보철물에서 교합과 관련된 임상적 고려사항 등 교정, 근관치료, 임플란트, 디지털 임상, 보험청구와 같은 개원의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화했다. 또한 ‘한국 치과 100년 유물’을 주제로 한 치과 역사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5개의 임상강좌를 수강하고 퀴즈를 풀면 보수교육 점수 4점이 인정되고, 감염관리와 의료분쟁을 주제로 한 강연을 이수하면 필수 보수교육 점수 2점을 포함해 보수교육 4점을 취득할 수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혜형)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회장 홍준석)가 후원하는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출신 대학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 관계자는 “저명 연자의 강연은 물론, ‘구강스캔 I-700’과 ‘UV BOOSTER’ 등 경품과 등록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참가 혜택을 크게 확대했다”면서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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