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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양질의 영상 콘텐츠로 대국민 홍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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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메가젠,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 MOU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와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1일 메가젠 신사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 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민겸 회장, 차가현 부회장과 메가젠 박광범 대표, 권형철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MOU에 앞서 지난해 5월 서울지부와 ‘온라인보수교육 지원’ MOU를 맺고, 25개구치과의사회에 보수교육 관련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는 메가젠에 대해 김민겸 회장은 “서울지부 회원들의 온라인 보수교육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박광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지부와 메가젠은 이 같은 신의를 바탕으로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 협약식을 맺게 됐다”며 “지금 우리는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미디어의 발달로, 개인과 개인은 물론, 개인과 대중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제약이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치과계가 이 같이 발전한 미디어 환경을 어떻게 영위할 것인지, 과연 어떤 콘텐츠를 함께 공유해 발전해 나갈 것인지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협약 취지를 밝혔다.

 

메가젠 박광범 대표는 “메가젠은 치과의사 고객은 물론, 우리나라 치과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온라인 보수교육 지원, 원활한 구인구직을 위한 지원, 그리고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에 이르기까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치과계의 발전과 성장에 치과전문 기업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젠은 서울 신사동에 ‘메가젠임플란트 신사 슈튜디오’를 오픈,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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