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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와 증류수 발생장치 ‘동반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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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바인,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경제성으로 시장 공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보바인(대표 최강석)의 고압증기 멸균기 ‘dBSTER’ 시리즈와 증류수 발생장치 ‘하이고뎀90’이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dBSTER’ 시리즈는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우수한 기능을 갖춘 B클래스 타입의 대용량 고압증기 멸균기다. 동급 최대 용적률 50리터를 자랑하며, 사각 체임버를 사용해 더 많은 기구를 한꺼번에 멸균할 수 있다. 특히 완전 멸균의 필수요소인 잔류 공기제거 및 공기누출 여부 등을 화학적 방법으로 확인하는 보위딕테스트 결과 100% 멸균에 성공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멸균기 품질에는 증류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측면에서 증류수 발생장치 ‘하이고뎀90’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공간 제약 없이 간편한 설치가 가능한 ‘하이고뎀90’은 3개의 필터를 통해 1년 840리터의 증류수를 생산할 수 있다. 수도직결로 별도의 증류수 주입 없이 3~10μS/cm 이하의 여과기를 통과한 깨끗한 증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경제성도 탁월하다. 디보바인에 따르면 연간 300리터를 기준으로 했을 때 말통정제수는 리터당 800원으로 연간 24만원이, 약국 증류수는 리터당 1,500원으로 연간 45만원이 소요된다. 반면 ‘하이고뎀’은 리터당 432원으로 연간 12만9,600원에 불과하다. 총 사용량 840리터를 기준으로 했을 때 비용은 36만3,000원 수준으로 매우 경제적이다.

 

한편 디보바인은 전국에 지사를 두고 당일처리를 원칙으로 하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장비 전문업체로는 전국 대도시 단위에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업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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