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0℃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1.8℃
  • 구름조금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5.5℃
  • 구름조금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1℃
  • 맑음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0.6℃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A-Oss Collagen’ 인기

URL복사

콜라겐 함유로 사용 편의성 Up!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의 이종골 이식재 ‘A-oss Collagen’이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임상의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A-Oss Collagen’은 이종골 이식재에 정제된 뉴질랜드산 콜라겐을 첨가해 핸들링이 매우 편한 것이 특징. 콜라겐이 함유돼 뭉침성, 조형성 등 조작이 매우 편리하고, 임상의들의 니즈를 반영해 원기둥으로 제작해 발치와 보존술에도 적합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GBR 시술 시 사용 편의성이 중요해지면서, Particle 타입보다 수화 및 시술 편의성이 높은 골이식재 연구개발 끝에 ‘A-Oss Collagen’을 선보이게 됐다”며 “발치와 보존술과 치조골 증대술에 사용 시 Particle 타입보다 훨씬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Oss Collagen에 첨가된 Bovine Type1 콜라겐은 골이식재가 12주 이내로 빠르게 체내에 흡수될 수 있도록 돕니다. A-Oss Collagen은 △150㎎ 6.2㎜×8㎜ △250㎎ 7.2㎜×10㎜ △500㎎ 10㎜×10㎜ 등 3가지 사양을 제공해 발치와 크기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Oss Collagen은 인체와 유사한 우수한 기공 구조로 높은 혈액 젖음성과 친수성을 보유, 신생골 형성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체적을 유지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A-Oss Collagen은 오랜 기간 임상 평가를 통해 골화 성능과 조작 편의성을 검증, 이식 부위 체적 안정성과 골강도가 기존 제품보다 뛰어나다는 임상의들의 평가를 받았다”며 “빠르고 편리한 GBR 시술이 가능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제품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스템은 Particle Type의 A-Oss, Syringe Type의 A-Oss PEN, Putty Type의 A-Oss Collagen으로 이종골 이식재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영업지점과 전시회 등을 통해 A-Oss 관련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