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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강의별 진행위원 확정·포스터심사위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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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SIDEX 2023 제8차 학술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진만)가 지난달 28일 SIDEX 2023 준비를 위한 제8차 학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지부 집행부 교체에 따라 새롭게 부임한 김진만 학술이사가 주재하는 첫 회의로 이전 집행부에서 마련한 학술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세부적인 진행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SIDEX 정기훈 사무총장이 참석, 국제종합학술대회를 준비하는 학술위원들을 격려하고, 마지막까지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3 국제종합학술대회 준비의 건 △SIDEX 2023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준비의 건 등이 다뤄졌다. 세부적으로 각 강연의 준비사항을 검토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진행위원을 확정했다. 더불어 핸즈온과 관련,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안내 배너 등도 설치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포스터 접수 현황 및 포스터경연대회 참여 현황 등을 살펴보고, 원활한 심사를 위한 포스터발표심사위원회(위원장 권민수 학술위원) 구성을 완료했다.

 

김진만 위원장은 “SIDEX 2023 국제종합학술대회 개최가 얼마 남지 않았다. 구성된 학술 프로그램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맡은 바 역할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특참한 정기훈 사무총장은 “권민수 前 학술이사와 새로운 김진만 학술이사를 중심으로 이번 SIDEX 2023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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