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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치과센터-경희대치과병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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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위한 협력 강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민간 최초 장애인 전문치과 ‘푸르메치과센터’가 경희대치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6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푸르메재단 산하 푸르메치과센터 백경학 상임이사와 백한승 센터장, 경희대치과병원 황의환 원장과 최경규 기획진료부원장이 참석했다.

 

진료 협력 및 상호교류를 통해 장애인의 구강건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로 뜻을 같이한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정보 교류, 의사소통 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황의환 경희대치과병원장은 “경희대치과병원은 장애인클리닉의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장애인 환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푸르메치과센터와의 협력을 발전시켜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백한승 푸르메치과센터장 또한 “지금도 많은 장애인이 구강관리나 치과 방문이 어려워 심각한 구강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경희대치과병원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치료에 앞장섬과 동시에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르메치과센터와 경희대치과병원은 지난 수년간 장애인 치과 의료에 대한 연구와 전문적인 장애인 치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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