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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동작구회 김중민 집행부, 임기 마지막 정기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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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요사업 보고 및 막바지 회무 검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동작구치과의사회(회장 김중민·이하 동작구회)가 임기 내 마지막 이사회를 열고 주요 회무내용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일 신사역 인근 한식당에서 동작구회 제6회 정기이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관내 중학생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하는 ‘희망장학금’ 지원사업, 장애인 치과진료 봉사 등 지난해 동작구회가 추진한 주요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3회계연도 회무, 결산, 감사보고 △202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다뤄졌다.

 

갑진년 새해 처음으로 개최된 정기이사회인 만큼 임원진은 동작구회 발전을 위한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며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이 참석, 구회 발전과 회원 실익 향상을 위해 애쓰는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동작구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참여가 높은 모범구회 중 하나로 정평이 나있는 데다, 특히 젊은 임원들의 참여로 구회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라며, 나아가 서울지부와 치과계에도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작구회 김중민 회장은 “21대 집행부가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게 됐다. 그동안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임원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차기 집행부에서도 우리 구회만의 명맥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저 역시 동작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우며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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