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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혁신, 유럽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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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폴란드서 유로심포지엄 개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하 네오)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네오바이오텍2012 유로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스웨덴,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젠 및 중동지역 치과의사 총 600여명이 참석했다고 네오 측은 전했다.

 

‘Innovation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임플란트 연자인 Maurice Salama가 메인 강연을 펼쳤고, 이 밖에 유럽 내의 유명 연자들과 허영구 대표 등 국내 연자들의 강연도 펼쳐졌다.

 

심포지엄에서는 임플란트와 관련된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허영구 대표는 ‘Anytime loading’을 주제로 네오가 최근 새로 출시한 IS II active implant의 표면 처리 및 디자인 등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네오는 별도의 핸즈온 부스를 설치, 4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IS II active 임플란트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네오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임플란트 외에도 SCA/SLA/FR/SR/CTi-men/ACM 등 네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로 인해 회사 이미지 제고와 제품 홍보에 상당한 성과를 거뒀고, 특히 새로 출시된 IS II active가 보수적인 유럽 임플란트 시장에서도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내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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