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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맵,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연구논문 S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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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로마 대학 등 교수진, ACTILINK 임상 유효성 입증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플라즈맵의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연구논문이 SCI급 국제저널 ‘Dentistry Journal’에 등재됐다.

 

이번 논문에는 이탈리아의 로마(Roma), 제노아(Genoa) 및 토리노(Torino) 대학의 교수진이 플라즈맵의 표면처리기 ‘ACTILINK’를 사용해 독립적으로 전임상 연구를 수행했고, 플라즈맵의 진공 플라즈마 기술을 치과용 어버트먼트(Abutment)에 적용해 치주염을 방지할 수 있는 핵심적인 기술임을 밝혔다.

 

플라즈맵은 진공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KA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최적화된 플라즈마 조건을 개발했다. 이를 2022년 8월 SCI급 국제저널에 최초로 등재했고, 하버드대 교수진은 2023년 10월 SCI급 국제저널에 플라즈맵의 표면처리기가 임플란트 골유착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여주는 기술임을 발표했다.

 

이번 이탈리아·로마·대학 등 교수진이 발표한 논문에는 플라즈맵의 기존 논문들이 인용됐고, 치과용 어버트먼트에도 플라즈마 처리가 임상적 유효성을 가지는 차별화된 기술임이 서술됐다.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는 “플라즈맵은 수술기기의 저온멸균과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에 대한 핵심 기술로 약 200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최근 플라즈마 자극치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원천기술을 확보 중”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플라즈맵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상용화 및 매출 확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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