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흐림동두천 11.2℃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2.5℃
  • 흐림대전 11.6℃
  • 흐림대구 9.7℃
  • 흐림울산 9.0℃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0.8℃
  • 흐림고창 10.9℃
  • 제주 11.0℃
  • 흐림강화 9.3℃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11.4℃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9.2℃
  • 흐림거제 1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움, 4월 7일 ‘Material Consensus’ 코엑스 개최

URL복사

‘최고’ 재료로 확인하는 ‘최신’ 임상 트렌드 기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오는 4월 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Material Consensus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덴티움의 다양한 치과재료는 물론이고 이와 관련한 차별화된 임상술식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aterial Consensus는 덴티움이 치과재료를 다루는 첫 번째 시간이자 지난해 개최된 Sinus Consensus에 이은 다섯 번째 Consensus다. ‘M&M's(Minimal Materials & Maximum Methods)’를 주제로 진행되는 Material Consensus는 △Prosthetic Materials △Graft Materials △Membrane Materials △Resin Materials 등으로 구성된다. 주제에 걸맞게 최소의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술식을 소개하고,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재료들의 활용법을 공유한다.

 

첫 번째 Prosthetic Materials 파트에서는 △백장현 교수(경희치대)의 ‘빌드업과 스테이닝의 압박…이제는 멀티레이어’ △김성훈 원장(김성훈치과)의 ‘Zirconia vs Glass ceramics vs Feldspathic porcelain’ △김지환 교수(연세치대)의 ‘Simple Strong 모노블럭: 급속소결까지’ △이훈재 원장(닥터훈치과)의 ‘지르코니아 보철 어디까지 해봤니?’ 등을 통해 덴티움 블록제품인 ‘bright 3-Layer’와 ‘bright Mono’의 활용법과 원내기공 노하우를 소개한다.

 

두 번째 Graft Materials 파트에서는 덴티움의 Regeneration 제품 중 골이식재 △OSTEON™ 3 Collagen △OSTEON™ Xeno △OSTEON™ Xeno Collagen과 PDRN 및 MONALISA High Elastic Filler 등을 다룬다. 이와 관련된 강연은 △임상철 원장(웰치과)의 ‘내 임상의 일상이 된 덴티움 Regeneration’ △정의원 교수(연세치대)의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이고 성공적인 골이식재 선택: OSTEON™ series’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의 ‘OSTEON™ Xeno + OSTEON™ Xeno Collagen 너 나의 동료가 돼라’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의 ‘What is the most efficiency in daily practice?’ 등이다.

 

덴티움 ‘Collagen Graft 2’와 ‘Collagen Membrane 2’의 임상 적용법과 롱텀 결과를 다루게 될 Membrane Materials 파트는 △한승민 원장(서울이촌치과)의 ‘Membrane의 과거, 현재, 미래’ △김성태 교수(서울치대)의 ‘콜라겐 메트릭스(Collagen graft 2) vs 차폐막’ △김현주 교수(서울치대)의 ‘Collagen Membrane-P와 Membrane 2, 그 차이점 리뷰 및 임상적 사용 팁’ 등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Resin Materials 파트에서는 덴티움의 레진 제품군인 △Flow Resin △Resin Cement △MTA 등을 중심으로 △최경규 교수(경희치대)의 ‘복합레진 선택의 가이드라인’ △김덕수 교수(경희치대)의 ‘10-MDP를 포함한 self-adhesive resin cement의 이해’ △신수정 교수(연세치대)의 ‘MTA Sealer in a nutshell: MTA Sealer 사용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등이 진행된다.

 

이번 Material Consensus에서는 덴티움의 다양한 치과재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핸즈온도 마련된다. 먼저 부드럽고 빠른 주입, 그리고 적절한 경화 등 ‘Bright MTA Sealer Plus’만의 특장점을 경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이 예정돼 있다.

 

Regeneration 제품군과 관련해서는 총 네 개의 핸즈온이 진행된다. 먼저 bone graft 핸즈온에서는 ‘OSTEON™ Xeno Collagen’과 ‘Collagen Membrane 2’를 이용한 GBR 술식을 체험해볼 수 있다. 두 번째 ‘OSTEON™ 3 Collagen’과 ‘OSTEON™ Xeno Collagen’의 조작성을 비교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을 제공한다. 덴티움의 핵심 술식이자 임상 콘셉트인 Sinus Simple에서 ‘찰떡궁합’ 조합으로 알려져 있는 ‘OSTEON™ Xeno Collagen’과 ‘DASK Simple’을 활용한 Lateral 및 Crestal Approach 핸즈온이 세 번째와 네 번째를 담당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이번 Mateiral Consensus에서는 덴티움의 모든 인기 재표와 신제품이 총출동한다. 특히 해당 제품들을 사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제공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Mateiral Consensus는 4월 6일까지 사전 신청링크(https://bit.ly/덴티움세미나)나 QR코드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강연이 열리는 4월 7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행사 시작 전, 얼리버드 이벤트와 행사 마지막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bright Chair 2 △iCT motor △bright X-ray 등을 비롯해 MTA와 OSTEON™ 제품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 나스닥100 자산배분 전략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시장의 체감 온도는 낮아지고 있다. 미국 주가 지수는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되고, 변동성은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특히 지난 2년간 AI 주도 상승장을 이끌어 온 나스닥100은 추세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으나, 가격 구조 내부에서는 힘의 균형이 서서히 이동하는 모습이 감지된다.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이후 작은 변수에도 시장이 크게 반응하며 상승과 조정이 교차하는 구간이 형성돼 왔다. 현재 역시 물가 압력과 정책 불확실성, 유동성의 질적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 본 칼럼은 단기적 지수 예측이나 매매 시점을 논하기보다, 금리 사이클의 위치와 나스닥100의 추세 구조를 함께 고려해 자산배분을 위한 비중 전략을 정리하고자 한다. 주기적 자산배분 전략의 출발점은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이다. 기준금리는 단순한 정책 변수에 그치지 않고 자산 가격의 상대적 매력을 결정하는 핵심 축으로 작용해 왔다. 금리 인하 국면의 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위험자산에 빠르게 반영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기대는 상당 부분 선반영되고 작은 충격에도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