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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6일, ‘스트라우만 미디어 아카데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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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최신 트렌드,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망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스트라우만그룹의 한국지사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대표 서충석·이하 스트라우만코리아)가 지난 3월 26일, 강남구 본사 회의실에서 ‘스트라우만 미디어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 아카데미에서는 권용대 교수(경희치대)와 박찬익 원장(선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최신 지견과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전망을 다뤄 호응을 얻었다.

 

먼저 권용대 교수는 다양한 임플란트 임상케이스와 함께 임플란트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권용대 교수는 “오는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장기 안정성이 입증된, 오래 쓸 수 있는 임플란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식립한 임플란트가 잇몸뼈와 잘 융합해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 임플란트 장기 안정성을 꼼꼼히 살펴야 하며, 당뇨 등 위험부담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임상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스트라우만의 임플란트 제품은 10년간의 데이터를 통해 99.7%의 높은 생존율과 당뇨 환자군 치료 성공률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찬익 원장은 치과산업에서 빠르게 진화되고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다뤘고, 관련 제품군에 대한 포트폴리오 등 구체적 활용 케이스를 꼼꼼하게 짚어줬다.

 

아울러 강연장 내 마련된 스트라우만의 임플란트 확대 모형을 보면서 임플란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제품군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뛰어난 성능으로 ‘2022 구강스캐너 어워드’에서 품질혁신 부문 대상을 차지한 ‘버츄어 비보’와 차세대 고정밀 3D프린터 P시리즈(P20+, P30+)는 우수한 정확도와 속도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스트라우만코리아 서충석 대표는 “글로벌 치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스트라우만은 혁신적인 제품을 위한 연구·개발과 함께 AI가 화두인 디지털 변혁에 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스트라우만의 앞선 연구성과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미디어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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