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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2024년 BLACK 코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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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 수술·보철 “두 마리 토끼 다 잡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지난 1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상악동골 증강술과 상악구치부 치료전략의 모든 것-Black Course’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에서는 조용석 원장이 △Principle of sinus bone augmentation △Fine and swift lateral approach sinus bone augmentation technique △Hands-on with egg and pig sinus model 등 수술 파트를 다뤘다. 또한 김세웅 원장이 보철파트를 맡아 △Implant level impression 채득 후 다양한 임상상황에 따른 적절한 bite 채득 방법 △임시 보철물 장착을 필요로 하는 임상 상황들-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덴탈빈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먼저 수강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이론 강의를 보충, 핸즈온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인 O2O(Online education to Offline education)교육 시스템으로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한 참가자는 “상악동 수술에 대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연자들이 자신의 임상 노하우와 비법을 가감없이 공유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덴탈빈 관계자는 “사전 대기자 및 등록 단계에서부터 이미 관심이 고조됐고 핸즈온과 질의 응답을 열정적으로 진행해 참석자들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 덴탈빈의 온·오프라인 콘텐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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