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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앤서지, 신제품 Axiom X3® 임플란트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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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본케어 디자인 적용, 52% 치조골 보존 가능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트라우만그룹의 브랜드 ‘Anthogyr(이하 앤서지)’가 신제품 ‘Axiom X3® 임플란트’를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Axiom X3®’는 기존 Axiom REG 및 PX 라인의 품질과 안정성을 계승하면서 성능은 더욱 향상됐다. 즉시 식립에 뛰어난 고정력을 제공하며, soft bone에서도 안정성을 향상하는 유연한 드릴링 프로토콜을 자랑한다. 특허받은 본케어 디자인이 적용돼 natural bone의 불필요한 삭제를 최소화하면서 기존 제품 프로토콜 대비 약 52%의 치조골을 보존할 수 있다. Hard bone (D1 bone)에서도 추가적인 탭 드릴 사용 없이 효율적인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

 

또한 REG 및 PX와 동일한 원 커넥션으로 보철 호환성을 유지하며, 수술키트 역시 동일한 키트로 모든 Axiom 임플란트 라인 식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드릴 역시 국내 의료진들이 선호하는 Stopper 형식의 드릴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고, 다양한 직경으로 제공돼 대직경이 필요한 케이스나 재수술 임플란트에도 적용이 용이하다.

 

Axiom X3®는 제품 출시 전 전 세계 의료진과 함께 임상을 시행, 약 8,000건에 달하는 피드백을 수집했다. 이에 참여한 의료진 모두가 추후에도 Axiom X3®를 임상에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중 90%는 제품의 일차적 안정성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골밀도에 따라 드릴링 단계를 최대 2단계까지 적게 식립할 수 있고, 추가적인 탭핑 없이 hard bone에서도 100% 식립 성공률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스트라우만그룹 측은 밝혔다.

 

스트라우만그룹코리아 서충석 대표는 “Axiom X3®는 15년간 앤서지가 다른 Axiom 라인들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력을 집대성한 제품”이라며 “임플란트 치료에 가장 중요한 치조골을 보존하면서, 의료진들에게 다양한 임상 상황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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