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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부산서도 핸즈온 흥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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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GBR KIT’ 골이식 성공 필수 각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4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 이비스 앰배세더 부산 시티센터에서 ‘부산 OF TEAM WAVE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백영재 원장이 연자로 나서 ‘소시지와 그물 - 안정성을 위한 테크닉들’을 주제로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했다. 특히 정상봉 원장, 방경환 원장, 박흥철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해 핸즈온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를 위한 경조직 보강 이론 △경조빅 보강 실습 △임플란트를 위한 연조직 보강 이론 △연조직 보강 실습 등이 다뤄졌다. 골 결손부의 회복을 도모하는 소시지 테크닉은 차폐막의 탄력과 본택을 이용한 방법으로, 입자형 이식재와 흡수성 멤브레인의 조합으로 다양한 골결손부에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핸즈온은 덴티스의 ‘SQ Implant’ 및 ‘SQ KIT’, GBR 전용 키트인 ‘SAVE GBR KIT’, 골이식재 OVIS 라인업의 ‘OVIS MEMBRANE-P’, ‘OVIS XENO-B’ 등을 활용해 진행됐다. 특히 핵심 재료인 본택을 손쉽게 적용하기 위한 툴인 ‘SAVE GBR KIT’가 주목을 받았다. ‘SAVE GBR KIT’는 까다로운 GBR 수술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툴로 구성된 제품이다. 지난해 FDA 승인을 획득하며 덴티스의 기술력을 입증한 제품이기도 하다.

 

양일간 진행된 ‘OF TEAM WAVE 핸즈온 세미나’는 실전에 충실한 강의와 가감 없는 노하우 공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오는 8월 말 서울 덴티스 문정캠퍼스에서 5회차 세미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의료진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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