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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찾아가는 교육·상담, 보험위원회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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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위, SIDEX 상담부스 운영-권역별 강연 준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김두용)가 지난 4월 26일 개최됐다.

 

서울지부 보험위원회는 현재 SIDEX 2024 종합학술대회 보험강연과 보험상담부스 운영,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권역별 회원교육사업, 핸즈온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강연과 상담 시 활용할 ‘2024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추가 제작의 건을 논의했다. 전회원 배포가 완료된 2024년판을 추가 제작하면서 그 사이 개정된 내용을 반영하고, 현장 강연 및 상담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 10일부터 시작되는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회원교육사업이 6개 권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중첩되는 구회를 제외한 5개 권역에서 보험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보험위원들은 회원 관심과 니즈를 반영한 강연 주제를 선정하고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을 갖는다.

 

특히 오는 6월 개최되는 SIDEX 2024 현장에서 보험위원회의 활동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강호덕·최성호 보험위원이 학술강연 연자로 나서는 것은 물론, E홀 전시장에 상담부스를 마련하고 보험위원들이 직접 회원상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해오던 심평원 상담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보험위원회는 또 하반기로 계획했던 핸즈온 강연을 6월로 앞당겨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날 보험위원회에서는 또 강남구회 보험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항진 원장을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서울지부 함동선 보험담당 부회장은 “올해는 회원교육에 집중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면서 “비급여 보고, 환자 본인확인제도 등이 시행되는 시기인 만큼 이에 대한 홍보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두용 보험이사 또한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제작, 상담부스 운영, 교육 준비 등 보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관계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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