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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럽, 편의성 높인 ‘뉴 석션프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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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전시회서 론칭, 렌탈서비스로 부담 낮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석션 보조장비 ‘석션프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고 있는 덴탈럽이 오는 6월 7~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4에서 스탠드형 신모델 ‘뉴 석션프리’를 론칭한다.

 

치과 유니트체어 옆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미세 조정이 가능해 원장 혼자서도 무리없이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는 덴탈럽의 석션프리는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덴탈럽 송정화 대표는 “석션 보조장비를 도입할 때 단순 거치와 각도 조절만 되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성비에만 초점을 맞추다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덴탈럽 석션프리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송정화 대표는 “모든 장비는 섬세하게 설계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사양의 제품이 돼야 한다”면서 “기존 석션프리에 회전력을 탑재한 고기능의 뉴 석션프리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뉴 석션프리’는 1년 반 이상의 임상테스트를 거치며 초기 적응이 쉽도록 개선에 개선을 거듭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고급형 모델인 뉴 석션프리를 선보이면서 판매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렌탈서비스를 통해 구매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다는 것. 석션프리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도입을 망설였던 치과의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구인난이 심각한 치과개원가에 석션프리는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진료스탭을 단순 석션업무에서 해방시켜 업무효율을 높이고, 1인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스탠드형의 편리한 설치, 미세한 조정력으로 진료 편의성을 높이며 개원가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욱 새로워진 ‘뉴 석션프리’는 SIDEX 2024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D홀(부스번호 933)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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