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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올소, 해외 세미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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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일본·카자흐스탄서 현지 세미나 개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교정도 오스템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글로벌 교정재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오스템올소(대표 김병일)가 지난 5월 말레이시아, 일본,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교정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해외 강연 활동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오창옥 원장(스마일존치과)이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학회 강의와 세미나를,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치과교정과)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오창옥 원장은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최대 치과 전시행사인 ‘MiDS 2024’에서 ‘The Best Orthodontic Methods fit for Different Stages of Life’를 주제로 강의와 핸즈온을 병행하며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어 5월 25일과 26일에는 오스템 카자흐스탄 법인의 교정재료 론칭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Current Comprehensive orthodontic treatment with TAD(mini-screw) in our daily practice’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백운봉 원장은 지난 5월 19일 일본 OSSTEM JAPAN OIC 센터에서 ‘Molar Protraction(M-P) & 3rd molar’을 주제로 다양한 Molar Protraction 증례와 사랑니 견인 및 Dr. Unbong’s M-P TUBE의 개발배경과 활용방법을 소개했다.

 

오스템올소는 해외 세미나를 통해 주력 제품인 교정용 브라켓, 스크루 및 Dr. Unbong’s M-P Tube 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임상 사례와 최신 술식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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