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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병원경영개선특위, 회원교육 막바지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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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 참석 회원에 3종 가이드북 배포 예정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함동선·이하 병원경영개선특위)가 지난 6월 14일 위원회를 개최하고 7월 10일부터 13일, 17일, 20일, 그리고 8월 10일과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최되는 회원교육사업을 위한 마무리작업에 나섰다.

 

함동선 위원장은 “6회에 걸친 교육은 보험, 노무, 경영 등 치과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알차게 담아냈다”면서 “병원경영개선특위에서 제작했던 ‘성공개원 길라잡이’ 책자를 최신판으로 업데이트해 참석 회원들에게 배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들이 담당 부서별로 최근 변동된 내용, 수정해야 할 정보를 파악하고 개정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병원경영개선특위는 교육 참가자들에게 개원 필수정보를 담은 △성공개원 길라잡이 △2024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강연 초록집 등을 배포할 예정이어서 풍성한 강연만큼이나 메리트 있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강연은 서울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진행하고, 각 분야별 세부 강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치과에서 필요한 노무’ 강연은 치과의원에서 알아야 할 인사노무, 노동부 점검 시 주의사항, 노동위-노동부 사건 신고 시 주의사항, 지원금 경향 등으로 각각 진행한다. 보험 또한 보험임플란트, 건강보험 최신 정보, 치과경영에 도움이 되는 건강보험 시스템 만들기 등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경영 파트는 디지털치과로의 전환, 챗GPT와 AI로 병원업무 혁신하기, 치과 자동화 등을 준비한다.

 

병원경영개선위원회는 7월 10일 치과의사회관, 7월 13일 유한양행, 7월 17일 삼성2동 복합문화센터, 7월 20일 노원구청, 8월 10일 연세대치과병원, 8월 20일 삼성2동 복합문화센터를 찾게 되며, 회원들에게 원하는 강연과 지역을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홍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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