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0℃
  • 광주 -4.5℃
  • 맑음부산 -4.3℃
  • 흐림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2.5℃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8.7℃
  • 흐림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6.0℃
  • -거제 -2.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뉴스 인 서울

“내 치과를 ‘스마트’한 치과로 업그레이드”

URL복사

서울시치과의사회 전자차트 2차 핸즈온 ‘원클릭’ 마스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 보험위원회가 지난 11월 2일 ‘덴트웹’을 이용한 전자차트 핸즈온 1차 교육을 성공리에 마치고, 지난 11월 9일에는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 세미나실에서 두 번째 핸즈온으로 ‘원클릭’을 다뤄 많은 회원이 스탭들과 함께 참여해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두 번째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에는 서울지부 회원 20명과 이들과 함께 동반한 스탭 16명 총 36명이 참가했다.


이날 교육은 서울지부 김두용 보험이사가 연자로 나섰고, 오스템 회원서비스팀 직원 7명이 패컬티로 나서 1:1핸즈온 교육을 진행했다.

 

핸즈온 교육을 참관한 서울지부 보험담당 함동선 부회장은 “회원들의 보험청구 프로그램 및 전자차트의 원활한 사용을 통해 치과운영의 효율성 증대, 진료기록 및 관리의 디지털화 등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교육에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매우 감사하다. 아무쪼록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치과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 참가자는 “전자차트에 대해 평소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도입을 적극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원클릭 프로그램을 활용한 핸즈온인 만큼, 참가자들은 개별 PC를 이용해 전자차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과 ‘성공개원 가이드북’ 등을 제공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