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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고해상도 치과용 현미경 ‘JTL Loupe’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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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의성·정확성 향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JTL의 고해상도 치과용 현미경 ‘JTL Loupe’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JTL Loupe 6종은 △프리미엄 조절형 △맞춤형 TTL △Ergo 맞춤형 △Ergo 프리미엄 조절형 △유선 라이트 △무선 라이트 등이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술자의 편의성을 높여 진료 효율과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프리미엄 조절형 Loupe는 개인에게 맞는 동공거리를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얇은 6중 멀티코팅 렌즈를 적용해 높은 선명도를 자랑한다. 맞춤형 TTL Loupe는 도수, 작업거리, 자세, 눈사이 거리(PD) 등 개인의 특성에 맞춰 제작이 가능한 안경형 Loupe로 다양한 프레임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Ergo 맞춤형 Loupe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술자가 고개를 숙이지 않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진료할 수 있는 렌즈가 장착돼 진료 시 목 부담을 덜어준다. Ergo 프리미엄 조절형 Loupe는 전방 각도, 동간거리, 작업거리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돼 원하는 작업환경에 맞춰 진료가 가능하다.

 

무선 라이트는 Loupe에 장착 가능한 LED 라이트로 가벼운 무게와 3단계 밝기조절 기능을 통해 눈의 피로를 덜어주며, 불필요한 광경화를 막아주는 오렌지 필터가 적용돼 레진작업 시 유용하다. 유선 라이트 역시 3단계 밝기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Loupe와 호환이 가능해 진료환경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JTL Loupe 6종은 진료 시 술자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줄여 정밀한 진료와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면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TL Loup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오 또는 지역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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